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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an Do Nothing on My Own. Only the Lord Who Dwells in Me Can Do It.”

  “I Can Do Nothing on My Own.   Only the Lord Who Dwells in Me Can Do It.”         “I can do nothing on My own. As I hear, I judge; and My judgment is righteous, because I do not seek My own will but the will of the Father who sent Me” (John 5:30).     (1)    After reading the entire passage of John 5:30–47 in Korean under the title “The Testimony That Leads People to Believe in Jesus,” I felt a strong desire to continue meditating on just one verse, verse 30. Therefore, today I would first like to meditate on this single verse.   As I meditate on it, I would particularly like to focus on the expression “My judgment,” referring to the Lord’s judgment.   I also want to consider it together with the judgment before the Great White Throne described in Revelation 20:11–15 and receive the lessons the Lord teaches us through these passages.   (a)     First, I would like to meditate on Jesus’ w...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말아라"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말아라" 유다 왕 아하스와 모든 유다 백성들이 이스라엘의 베가 왕과 시리아의 르신 왕이 동맹을 맺었다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그들의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리고 있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아하스 왕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 너는 조심하며 침묵을 지키고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말아라 ”( 이사야 7:1-4, 현대인의 성경 ).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합니다.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부귀와 영광을 크게 누릴 때에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합니다 .   그런데 유다 왕 여호사밧은 부귀와 영광을 크게 펼쳤을 때  이스라엘의 악한 왕 아합 가문과 혼인함으로  인척 관계를 맺었습니다 ( 역대하 18:1)( 여호사밧이 자신의 아들 여호람과  아합 왕의 딸 아달랴와 결혼을 시켜 아합왕과 동맹을 맺었음 ).   그 일로 인해 여호사밧 왕은 선겨자 예후에게 이렇게 책망을 받았습니다 : " 왕이 악한 자를 돕고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하는 것이 옳으니이까  그러므로 여호와께로부터 진노하심이 왕에게 임하리이다 "(19:2).   우리는 관계를 맺지 말아야 할 사람과 관계를 맺어서는 아니 됩니다 .   우리는 악한 자를 도와서는 아니 됩니다 .   우리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하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