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불쌍히 여겨야 할 사람은 불쌍히 여기지 않으면서 ...
"불쌍히" 여겨야 할 사람(충성된 군인 우리아)은 불쌍히 여기지 않았으면서(삼하 12:6) 내 자식이 심히 앓으닌까(15절) (다윗의 범죄로 인한 결과) 하나님께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금식하고 울며 간구하였던 다윗(22절)처럼 지금 나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고 계시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지 않고 내가 아프다고, 내 자식이 아프다고, 내가 사랑하는 식구들이 아프다고, 하나님 아버지께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울면서 간구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러한 나 같은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시사 십자가에 독생자까지 내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본받기를 원합니다. 아버지의 마음으로 아버지께서 불쌍히 여기고 계시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고 싶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빌 1:8) 아파하는 자와 함께 아파하며 우는 자와 함께 울고 싶습니다(롬12:15). 한 영혼을 주님의 마음으로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