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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불쌍히 여겨야 할 사람은 불쌍히 여기지 않으면서 ...

불쌍히 여겨야 할 사람은 불쌍히 여기지 않으면서 ...



"불쌍히" 여겨야 할 사람(충성된 군인 우리아)은 불쌍히 여기지 않았으면서(삼하 12:6) 내 자식이 심히 앓으닌까(15절) (다윗의 범죄로 인한 결과) 하나님께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금식하고 울며 간구하였던 다윗(22절)처럼 지금 나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고 계시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지 않고 내가 아프다고, 내 자식이 아프다고, 내가 사랑하는 식구들이 아프다고, 하나님 아버지께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울면서 간구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러한 나 같은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시사 십자가에 독생자까지 내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본받기를 원합니다.  아버지의 마음으로 아버지께서 불쌍히 여기고 계시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고 싶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빌 1:8) 아파하는 자와 함께 아파하며 우는 자와 함께 울고 싶습니다(롬12:15).  한 영혼을 주님의 마음으로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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