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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이 로마서 12장 15절인 게시물 표시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불쌍히 여겨야 할 사람은 불쌍히 여기지 않으면서 ...

불쌍히 여겨야 할 사람은 불쌍히 여기지 않으면서 ... " 불쌍히 " 여겨야 할 사람 ( 충성된 군인 우리아 ) 은 불쌍히 여기지 않았으면서 ( 삼하 12:6)  내 자식이 심히 앓으닌까 (15 절 ) ( 다윗의 범죄로 인한 결과 )  하나님께 나를 " 불쌍히 " 여겨달라고 금식하고 울며 간구하였던 다윗 (22 절 ) 처럼  지금 나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고 계시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지 않고  내가 아프다고 , 내 자식이 아프다고 , 내가 사랑하는 식구들이 아프다고 ,  하나님 아버지께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울면서 간구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   이러한 나 같은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시사  십자가에 독생자까지 내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본받기를 원합니다 .   아버지의 마음으로 아버지께서 불쌍히 여기고 계시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고 싶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 빌 1:8) 아파하는 자와 함께 아파하며 우는 자와 함께 울고 싶습니다 ( 롬 12:15).   한 영혼을 주님의 마음으로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