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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12): 사랑하는 딸과의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

  https://youtube.com/shorts/dtZ33HO0bVs?si=CbZ5mJk4ra1W6Rxp

사람들 보기에 특별한 존재가 되고자 애쓰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들 보기에 특별한 존재가 되고자 애쓰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사람들 보기에 특별한 존재가 되고자 애쓰지 말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는 이미 하나님 보시기에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 (이사야 43:4).

보배롭고 존귀하시며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독생자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이미 하나님 보시기에 특별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만 우리의 보배로 삼고 예수님만 자랑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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