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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7: Emptying “Falsehood”

Chapter 7: Emptying “Falsehood”         In the previous chapter, we examined “hypocrisy,” which arises from the gap between the way we appear before people and who we actually are before God.   If hypocrisy is putting on a mask to hide who we really are, falsehood is hiding or altering the truth for our own benefit and, beyond that, even distorting the truth of God.   Falsehood does not end simply with saying something that is contrary to the facts.   Falsehood begins in a heart that rejects the truth and accepts what is advantageous to itself as though it were true.   In John 8:44, Jesus referred to the devil as “a liar and the father of lies.”   At the root of falsehood is a power that causes us to believe something other than the Word of God and ultimately leads us away from God.   Therefore, before trying to identify the falsehood in others, we must first ask ourselves: “Am I living truthfully before God?”   “Am ...

겟세마네 기도 (7) (누가복음 22장 39-46절)

겟세마네 기도 (7)   https://youtu.be/0KIEdQsvUt8 [ 누가복음 22 장 39-46 절 ]   A. 예수님께서는 겟세마네에서 열심으로 기도하셨음 . 1.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사역을 하심에 있어서 모든 것을 열심으로 하셨는데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를 드리심에 있어서도 열심으로 하셨음 . a.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초기에 열심을 내셨음 . (1)   성경 요한복음 2 장 13-16 절 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이 다가왔을 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사 성전 안에서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나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 이것들을 당장 치우고 앞으로는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말아라 ” 하고 말씀하셨음 . (a)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깨끗케 하셨는데 그 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17 절 ) 한 시편 69 편 9 절 상반절 말씀을 기억하게 되었음 : “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이 나를 삼키고 … .” (i)            즉 , 주님께서는 주님의 전을 위하는 열심으로 성전 안을 깨끗케 하신 것임 .   ·          여기서 ‘ 삼켰다 ’ 라는 말은 ‘ 죽였다 ’ 란 의미인데 이것은 예수님께서 “ 성전 된 자기 육체 ”( 요 2:21 ) 가 십자가에 죽으시므로 우리를 모든 죄에게 깨끗케 하시사 우리를 “ 하나님의 성전 ”( 고전 3:16 ) 으로 만드실 것을 미리 보여줌 . b.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마지막에 가서도 열심을 내셨음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