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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관계에 관하여 (49): "100일의 거짓말" 드라마를 아내랑 함께 보면서 아내가 "금서희"에 대해서 한 말 ...

https://youtube.com/shorts/IupKUhtoh1g?si=jZ7C53YUG2V_tD4o  

혼자 중얼거리는 소리도 들으시는 하나님

혼자 중얼거리는 소리도 들으시는 하나님 에서는 아버지 이삭이 자기 동생 야곱을 축복했다는 이유로 야곱을 미워하여 ' 아버지의 임종이 가까 왔으니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면 야곱을 죽여 버리겠다 ' 하고 혼자 중얼거렸었는데 ( 창세기 27:41, 현대인의 성경 ), 약 20 년이 지난 후 야곱은 형 에서가 야곱을 만나려고 400 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거느리고 자기에 오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몹시 두려워하고 번민하며 자기와 함께 있는 사람들과 양과 소와 낙타를 두 떼로 나누고 " 에서가 와서 한 떼를 치면 나머지 한 떼는 도망할 수 있을 것이다 " 하며 혼자 중얼거렸습니다 (32:6-8, 현대인의 성경 ).   한 사람은 동생을 죽여 버리겠다 하고 혼자 중얼거렸고 , 다른 한 사람은 형으로부터 도망할 수 있을 것이다 하고 혼자 중얼거렸습니다 .   이렇게 형제들이 약 20 년 간격을 두고 혼자 중얼거리는 소리도 하나님께서 들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러기에 우리가 혼자 중얼거리는 소리도 하늘에 계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들으신다는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