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 일어나 … 가서 … 외치라 ” “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되었음이니라 하시니라 ” ( 요나 1 장 2 절 ). 요나 선지자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을 세 개의 단어들로 요약해 봅니다 : 첫 번째 단어는 “ 일어나 ”( Arise ) 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요나 선지자에게 “ 일어나 ” 라고 명하셨습니다 (2 절 ). 이 명령대로 요나 선지자는 ‘ 일어났습니다 ’( rose up )(3 절 ). 그러나 그는 니느웨로 가지 않고 다시스로 도망하려고 욥바로 ‘ 내려갔고 ’( went down ), 배로 ‘ 내려갔고 ’(3 절 ) 또한 배 밑층으로 “ 내려가서 ” 누워 깊이 잠이 들었습니다 (5 절 ). 그렇게 깊이 잠이 든 요나에게 이방인 선장이 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 자는 자여 어찌함이냐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아니하게 하시리라 ”(6 절 ). 하나님께서는 이방인 선장을 사용하셔서 불순종하는 요나에게 다시금 “ 일어나 ” 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2, 6절) . 즉 , 이방인 선장의 “ 일어나 ” 라는 말(6절)은 하나님의 “ 일어나 ” 라는 명령(2절)의 메아리 ( echo ) 였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 일어나라 ”( Arise )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