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체도 무덤에 머물지 않고 보이지 않게 될 날이 반드시 올 것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이로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한 사도와 다른 모든 이에게 알리니 (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그들과 함께 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알리니라 ) 사도들은 그들의 말이 허탄한 듯이 들려 믿지 아니하나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부려 들여다 보니 세마포만 보이는지라 그 된 일을 놀랍게 여기며 집으로 돌아가니라 ”( 누가복음 24:1-12).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24 장 1-12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고 묵상할 때 “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τί ζητε ῖ τε τ ὸ ν ζ ῶ ντα μετ ὰ τ ῶ ν νεκρ ῶ ν ( 티 제테이테 톤 존타 메타 톤 네크론 ?)](5 절 ) 라는 ...
"말씀이 육신이 되어 ” (8) https://youtu.be/7BmaUtm5GAk [ 요한복음 1 장 1-4, 9-14 절 ] 질문을 던집니다 :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을 때 하나님의 뜻은 그들이 섬김을 받으라는 것이었나요 아니면 섬기라는 것이었나요 ? 답은 하나님의 뜻은 섬기라는 목적으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아담과 하와가 잘 섬겼을 텐데 창세기 3 장에 가서는 여자 하와가 “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 ” 한 “ 뱀 ” 에게 미혹을 당합니다 (5 절 ). 그 미혹에 핵심은 ‘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 ’ 이었습니다 : “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5 절 ). 사탄인 뱀이 왜 여자 하와를 이렇게 미혹을 했을까요 ? 그 이유는 타락한 천사요 악한 천사인 사탄 자신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과 같아지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 성경 이사야 14 장 12-14 절을 보십시오 : “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 사탄은 “ 내 자리를 높이 ” 길 원하며 , 그 높은 자리에 앉기를 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과 같아지길 원합니다 . 그래서 사탄은 뱀으로 가장하여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 창 2:9) 의 열매를 먹게 만들려고 하와를 미혹함에 있어서 “ 너희가 … 하나님과 같이 ” 될 것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3:5). 그 미혹에 넘어간 하와는 결국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었던 남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