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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무지함과 영적 실망감을 치료하는 유일한 처방은 "성경 중심의 신앙"으로 돌아가 내 삶의 모든 순간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나의 무지함과 영적 실망감을 치료하는  유일한 처방은 " 성경 중심의 신앙 " 으로 돌아가  내 삶의 모든 순간을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 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       “ 그 날에 그들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마을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이르시되 무슨 일이냐 이르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이거늘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리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 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일어난 지가 사흘째요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아나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

지혜자로 능력있게 하는 지혜 (전도서 7장 19-22절)

  지혜자로 능력있게 하는 지혜   [ 전도서  7 장  19-22절 말씀 묵상]   저는 요즘 제 주위에 연로하시고 몸이 아프신 분들을 접하면서 우리의 결국이 죽음이라는 전도서  7 장  2 절 말씀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저는 우리 인간의 결국에 대해서 유심하게 됩니다 .  저는  나이가 들면 들 수록 우리 육신의 장막인 몸이 점점 더 쇠약해져 갈 수 밖에 없음을 봅니다 .   그리고 저는 몸이 점점 쇠약해지면 이런 저런 병이 걸려 고생하시는 분들을 접하고 있습니다 .  저는  이렇게 몸이 쇠약해지면 면역성도 떨어지면서 이런 저런 병이 걸리기 쉬운 것처럼 우리 영혼도 힘이 없으면 이런 저런 유혹에 쉽게 빠져 범죄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그래서 우리에겐 영력 즉 영적 능력이 필요합니다 .   그러면 이 영적 능력을    받기 위해선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를 해야합니다 .  저는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이 기도는 말씀 중심적 기도가 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아마 어떤 사람은 영력을 기도의 능력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 기도의 능력 ” 하니까 얼마전 경사도 분하고 대화하면서 들은 말이 생각납니다 .   그 말이란 다름이 아니라 우리가 기도할 때  “ 빡시게 ”  기도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   ㅎㅎ    아마 열심히 기도한다는 말을 경사도 분들은 빡시게 기도한다고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몇년 전에 어떤 어르신에게 젊은 목사로서 영력이 부족하다는 말씀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   그 때 영력이란 의미를 잘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