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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إنجيل ليس في الكلام، بل في قوة الحياة».

  « الإنجيل ليس في الكلام، بل في قوة الحياة ».       « إن كنت أشهد لنفسي فشهادتي ليست حقًا . الذي يشهد لي هو آخر، وأنا أعلم أن شهادته التي يشهدها لي هي حق . أنتم أرسلتم إلى يوحنا فشهد للحق . وأنا لا أقبل شهادة من إنسان، ولكني أقول هذا لتخلصوا أنتم . كان هو السراج الموقد المنير، وأنتم أردتم أن تبتهجوا بنوره ساعة . وأما أنا فلي شهادة أعظم من يوحنا، لأن الأعمال التي أعطاني الآب لأكملها، هذه الأعمال بعينها التي أنا أعملها هي تشهد لي أن الآب قد أرسلني . والآب نفسه الذي أرسلني يشهد لي . لم تسمعوا صوته قط، ولا أبصرتم هيئته، وليست لكم كلمته ثابتة فيكم، لأن الذي أرسله هو لستم أنتم تؤمنون به . فتشوا الكتب لأنكم تظنون أن لكم فيها حياة أبدية، وهي التي تشهد لي . ولا تريدون أن تأتوا إليّ لتكون لكم حياة ». ( يوحنا 5:31–40)     (1) المقدمة : الشهادة التي تقود الناس إلى الإيمان بيسوع تحت عنوان « الشهادة التي تقود الناس إلى ال...

지혜자의 섬김 (전도서 7장 8-10절)

  지혜자의 섬김   [ 전도서  7 장  8-10 절 말씀 묵상 ]   저는 오늘 오전에 식사를 한 후 교회 한 두 분에게 전화를 드렸습니다 .    그 두 분께서 반찬을 만들어 주셨기에 저는 먹어 본 후 감사 전화를 드린 것입니다 .    그 두 분중 한 분은 제가 감사 전화를 드렸더니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갔다가 들어오셨다고 말씀하시면서 우리 승리장로교회가 좋다고 하시면 죽을 때까지 우리 교회 나오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우리 승리장로교회를 오래 다니면서 미운정 고운정이 다 드셨다고 말씀하시는 저는 이 분의 말씀을 듣고 참 감사했습니다 .    죽을 때까지 승리장로교회에 나오시겠다는 이 분의 말씀 …    교회란 공동체 안에서 서로 섬기고 또한 주님을 함께 섬기는 것은 참 아름답습니다 .    이러한 섬김의 아름다움을 우리가 서로의 삶 속에서 엿볼수 있을 때 우리는 서로에게서 작은 예수를 보는 것입니다 .    그리고 그러한 작은 예수들이 함께 하는 모임이 참된 예수님의 공동체라 생각합니다 .    우리 승리장로교회가 그러한 섬김의 공동체가 되길 기원합니다 .    그러면서 던지는 질문은 과연 나는 어떻게 섬겨야 하는가입니다 .   우리는 전도서  7 장을 묵상하기 시작하면서  7 장  1-4 절에서는  “ 지혜자의 마음 ” 에 대해서 ,  그리고  7 장  5-7 절에서는  “ 지혜자의 책망 ” 에 대해서 교훈을 받았었습니다 .    그러한 가운에서 하나님께서는 오늘 본문 전도서  7 장  8-10 절에서는 솔로몬 왕은  “ 지혜자의 섬김 ” 에 대해서 우리에게 귀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    그래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