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다윗 (1) “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 ( 사무엘상 18 장 12 절 ) 우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만남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저는 지난 주 화요일 (2023. 1. 24.) 아침에 사무엘상 9 장을 묵상하면서 3 가지 적용을 했습니다 : (1)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고통 속에서 부르짖는 소리 ( 기도 ) 를 들으십니다 . (2)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측은히 여기십니다 . (3)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우리의 고통 속에서 구해 내시려고 우리의 삶 속에 만남을 주십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 후 하나님께서 주시는 만남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대할 필요가 있다는 교훈을 받았습니다 . 저는 오늘 본문 사무엘상 18 장 12 절 말씀에 근거해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다윗”이란 제목 아래 사무엘상 17 장에서 20 장까지 말씀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다윗의 인생에 만나게 하신 3 명 중 한 명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첫째로 ,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다윗은 이스라엘 왕 사울을 만났습니다 . 사울이 다윗을 처음으로 만났을 때 이야기가 사무엘상 16 장 21-23 절에 나옴 . 현대인의 성경 말씀입니다 : “사울은 다윗을 보는 순간 그를 대견스럽게 여겨 사랑하고 그를 자기 호위병으로 삼았다 . 그런 다음 사울은 사람을 이새에게 보내 ' 다윗을 내 곁에 있게 하라 . 내가 그를 무척 좋아한다 .' 라고 하였다 . 그 후로부터 하나님이 보낸 악령이 괴롭힐 때마다 다윗이 수금을 타면 사울은 상쾌하여 낫고 악령은 그에게서 떠나갔다 . ” 이 말씀의 문맥을 보면 사울이 다윗을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