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불과 숯불
예수님을 부인할 당시에 대제사장의 집 뜰 한 가운데 불을 피우고 둘러앉아 있는 사람들 틈에 끼어 앉았던
사도 베드로는 디베랴 바닷가 육지에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준비해 놓으신 숯불 위에 생선과 떡을 먹으려고 제자들고 함께 앉았습니다(누가복음 22:55; 요한복음
21:1, 9, 현대인의 성경). 베드로가 예수님이 준비해 놓으신 "숯불"을 보았을 때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었을 당시에 그 "불"을 기억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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