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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나의 믿음

나의 믿음 



나의 믿음은 자신이 때에 너무나 형편이 없어서  자신도 뭐라 할말이 없을 정도이다.  나의 바램은 하나님을 향하는 나의 믿음이 주위에 많은 사람들에게 좋게 소문이 나서 아무 말이 없는 것이다[ 이상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현대인의 성경)](데살로니가전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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