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믿음 11월 06, 2021 나의 믿음 나의 믿음은 내 자신이 볼 때에 너무나 형편이 없어서 나 자신도 뭐라 할말이 없을 정도이다. 나의 바램은 하나님을 향하는 나의 믿음이 주위에 많은 사람들에게 좋게 소문이 나서 아무 할 말이 없는 것이다[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현대인의 성경)](데살로니가전서 1:8).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태그 나의 믿음 살전 1:8 소문 짧은 말씀 묵상 하나님 할말이 없음 공유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