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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라며 영적 파산을 선언할 때,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인간이 "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 라며 영적 파산을 선언할 때 ,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       “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듣는 자들이 이르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 누가복음 18:24-27).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8 장 24-27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은 후 헬라어 성경으로 읽을 때 제일 먼저 한국어 성경으로는 번역되지 않은 “ ὁ Ἰ ησο ῦ ς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호 이에수스 [ 페릴뤼폰 게노메논 ]) 라는 문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이 문자의 의미는 무엇이고 왜 한국어 성경책에는 번역되지 않은 것일까요 ?   1.       문장의 의미 분석   이 문장은 두 단어로 나뉘어 문자 그대로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집니다 .   “ ὁ Ἰ ησο ῦ ς”( 호 이에수스 ): ' 예수께서 ' ( 주어 )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페릴뤼폰 게노메논 ): ' 매우 슬퍼하시며 ' 또는 ' 근심에 싸이신 채 ' ( 분사구문 )   “περίλυπος”( 페릴뤼포스 ) 는 ' 주위에 ' 를 뜻하는 ' 페리 (περί)' 와 ...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3월 8일)

짧은 말씀 묵상

 

 

 

목사가 될 자격도 없는 나같은 죄인을 주님의 종으로 세우시사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사역을 감당케 하고 계시는 주님께서는 과연 나의 사역의 결과로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가 누구일까 생각해 봅니다.  과연 나는 누구에게 '당신은 그리스도의 편지요 나의 편지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령으로 사람의 마음 속에 새겨진 그리스도의 편지는 누구인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언젠가는 확신을 갖게 되길 기원합니다(고린도후서 3:2-4,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주님의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은 우리에게서 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자격은 하나님에게서 납니다(Our adequacy is from God)(고린도후서 3:5, 새번역).

 

하나님의 은혜로 주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목사될 자격은 결코 내 안에 없지만 하나님께로부터 왔기에 이렇게 목사가 되어 주님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새 언약의 일꾼이 되었습니다.  저는 성령님의 종으로서 성령님은 살리시는 영이요 생명을 주시는 영이십니다.  저는 이 성령님이 주신 생명의 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깁니다.  저는 이 사람을 의롭게 하시는 직분을 더욱 영광스럽게 여깁니다.  저는 주님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하시며 주님과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게 하여 영원히 있을 것이기에 저에게 주신 이 귀한 직분을 더욱더 영광스럽게 여깁니다(고린도후서 3:5-11, 18, 현대인의 성경).

 

주님은 영이시므로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고린도후서 3:17).  주님의 진리를 알게 되면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요한복음 8:32, 현대인의 성경).  우리 안에 거하시는 주님의 영이신 성령님은 주님의 진리로 우리를 자유롭게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성령님이 주시는 생명의 직분이요 사람을 의롭게 하는 직분을 받았으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우리는 은밀하고 부끄러운 일과 간사한 행동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복잡하게 전하지 않고 다만 진리를 분명하게 전함으로 하나님 앞과 모든 사람 앞에 거리낌없이 생활해야 합니다(고린도후서 3:8, 9; 4:1-2, 현대인의 성경).

 

이 세상의 신인 사탄이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둡게 했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가 전하는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빛을 볼 수가 없습니다.  "어두움 속에서 빛이 비치라"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그들 마음 속에도 빛을 비추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비추어 주시길 기원합니다(고린도후서 4:3-6, 현대인의 성경).

 

우리 목사님들은 우리 자신을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 되신 것과 우리는 예수님을 위한 성도님들의 종이라는 것을 전파해야 합니다(고린도후서 4:5, 현대인의 성경).

 

사탄이 믿지 않는 사람의 마음을 어둡게 했으므로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빛을 볼 수가 없지만 "어두움 속에서 빛이 비치라"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빛을 비추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질그릇 같은 우리 속에 이 보배를 가진 것은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입니다(고린도후서 4:4, 6-7, 현대인의 성경).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하여 당하는 모든 괴로움과 난처한 일과 핍박과 버림을 당함과 맞음 등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몸소 체엄하는 것으로서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우리가 예수님을 위해 항상 죽을 위험을 당하는 것은 우리의 죽을 몸에 그의 생명이 나타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마가복음 8:35; 고린도후서 4:8-11, 현대인의 성경).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는 성경 말씀대로 우리도 그와 같은 믿음의 정신으로 믿고 말해야 합니다(고린도후서 4:13,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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