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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동성애자와 함께 식사하는게 죄악된 일인가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동성애자와 함께 식사하는게 죄악된 일인가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동성애자와 함께 식사하는게 죄악된 일인가요?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동성애자의 영혼 구원을 위하여 그/녀와 함께 식사하는게 책망받을 일인가요?  만일 우리가 동성애자와 함께 식사하다가 그것을 죄악시 하는 교회 목사님이나 장로님이 식당에 들어오시는 것을 보면 우리는 그/녀와 밥을 안 먹은 체하며 식당 밖으로 나갈 건가요?  그것은 외식하는게 아닌가요?  사람들의 눈치와 체면을 따지면서 믿음이 좋은 척 하는 것은 위선이 아닌가요? 누가 책망을 받아야 하나요? (참고: 마태복음 9:9-13; 갈라디아서 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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