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짧은 말씀 묵상
영적 전쟁을 하는 우리는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싸우실 것이기 때문입니다(참고: 신명기 3:22, 현대인의 성경).
후세대 지도자에게 임무를 맡기고 그를 격려하며 굳세게 하고 싶습니다(참고: 신명기 3:28,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말씀의 가르침을 잘 듣고 지키되 그 말씀에서 무엇을 더 하거나
빼지 말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참고: 신명기
4:2,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이미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장차 들어가서 영원히 살
하늘 나라의 계명을 배웠습니다(참고: 신명기
4:5, 현대인의 성경). 그 천국 계명은 바로 예수님의 이중 계명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주님과의 수직적인 관계)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이웃과의 수평적인 관계)(마태복음 22:37, 39,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이 천국 계명을 잘 지켜 행해야 합니다(신명기 4:6). 그리할 때 우리 마음과 가정과 교회가 점진적으로 천국화 되므로
우리가 이 땅에서 부분적으로 천국 생활을 하면서 천국의 기쁨과 평강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가정과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면서 기도할
때마다 가까이하시는 하나님을 모신 공의로운 가정과 교회입니다(참고: 신명기 4:7-8).
우리는 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하나님을 경외함을 배워 우리의 자녀에게
가르쳐야 합니다(참고: 신명기 4:10).
만일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신다는 확신(롬 8:31)과 하나님의 사랑의 확신(38-39절)과 하나님의 구원의 확신(29-30절)과 하나님의 승리의
확신(37절)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는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는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37절).
우리는 지난날에 하나님께서 우리가 큰 위기 가운데서도 더 큰 능력으로
우리를 건져 내시고 인도하시사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베풀어 주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참고: 신명기 5:15, 현대인의 성경).
인생의 어두움 속에서 불 가운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은혜와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길 기원합니다(참고: 신명기
5:24-26,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우리 자손이 영원히 복받기를 원하십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복을 영원히 받기 위해선 항상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순종하겠다고 헌신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지키는 것입니다(참고: 신명기 5:27-29,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유일하신 하나님을 마음과 정성과 힘을 다하여 사랑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마음에 새기고 우리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쳐야 합니다(참고: 신명기 6:4-7, 현대인의 성경). 가르침을 받은 우리 자녀들이 우리를 바라볼 때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길 기원합니다.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을 충실히 지키기를 원하십니다(참고: 신명기
6:24-25, 현대인의 성경).
가장
작은 자를 사랑하사 택하셔서 자녀로 삼아 주시고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참고: 신명기
7:6-7, 현대인의 성경).
우리에게
무슨 사랑받을 만한 근거가 있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사 사탄의 나라에서 죄의 노예 생활하던 우리를 구출해 내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우리를 무조건적으로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참고: 신명기 7:8; 요한일서 4:8,
16, 19, 현대인의 성경).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모든 뜻을 충실히 준수하시므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우리에게 모든 영적인 축복을
베풀어 주셨습니다(참고:
신명기 7:12-13; 에베소서 1:3; 빌립보서
2:8, 현대인의 성경).
위대하고
강하신 구원의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신명기 7:21, 현대인의 성경).
어쩌면 우리에게 임한 많은 어려움들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낮추시고
또한 우리를 궁핍케 하시므로 사람이 밥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인지도 모릅니다(참고: 신명기 8:2-3,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부유해졌다'고 생각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광야로 인도하셔서 그곳에서 우리를 낮추시므로 우리에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신 분은 하나님이심을 기억하게 하십니다(참고: 신명기
8: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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