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말씀 묵상
우리나 우리 자녀가 누구랑
결혼하느냐도 매우 중요하지만 누구랑 결혼하지 않고 결혼시키지 말아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참고: 신명기 7:3, 현대인의 성경).
만일 내가 그/녀와 결혼하게 되면이나 또한 내 자녀가 그/녀와 결혼하게 되면 그/녀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을 떠나고 다른 신들을 섬기게 될 것이라 생각되면
...? (참고: 신명기 7:3-4, 현대인의
성경)
가장 작은 자를 사랑하사 택하셔서
자녀로 삼아 주시고 거룩한 백성으로 삼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참고: 신명기 7:6-7, 현대인의 성경).
우리에게 무슨 사랑받을 만한
근거가 있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사 사탄의 나라에서 죄의 노예 생활하던 우리를 구출해 내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우리를 무조건적으로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참고:
신명기 7:8; 요한일서 4:8, 16, 19, 현대인의 성경).
유일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약속대로 천 대까지 사랑을 베푸실 것입니다(신명기 7:9, 현대인의 성경).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모든 뜻을 충실히 준수하시므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우리에게 모든 영적인 축복을 베풀어 주셨습니다(참고: 신명기
7:12-13; 에베소서 1:3; 빌립보서 2:8, 현대인의 성경).
우리 육신의 눈으로 보고 생각할
때 우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힘든 일을 접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과거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 속에 제일 힘든 위기에서도 건져 주신 것을
기억하고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과거의 제일 힘든 위기에서도 건져 주신 하나님께서는
지금 우리가 접한 감당할 수 없어 보이는 힘든 위기에서도 반드시 건져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참고:
신명기 7:17-19; 고린도전서 10:13; 히브리서 13:8, 현대인의 성경).
위대하고 강하신 구원의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신명기 7:21,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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