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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마음이 상한 자" 책 나눔 글 (2)

배움이 없는 고난은 유익하지 못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을 분명히 보시고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며

우리의 근심을 아시고

우리에게 가까이 오시사

우리를 건져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고난을 통해서라도

예수님이 누구이신가를

조금이나마 더 깊이 알게 된다면

그 고난은 가치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고난으로 괴로움을 당할 때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크게 겸손할 수 있다면 그 고난은 매우 가치가 있습니다.

고통을 통해서라도

주님의 못 자국난 손으로

내 마음이 빚어지길 원합니다.

고통의 축복은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깨달음으로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으로 세움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고통을 통하여 예수 십자가에 고통과 죽으심을 바라보며 묵상함으로 말미암아

주님의 놀랍고 굉장한 구원의 사랑을 더욱더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는 사랑의 물댄 동산이 되어

하나님이 넘치는 사랑으로 한 영혼을 사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볼 수만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당하고 있는 고난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선하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볼 수만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당하고 있는 고난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선하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 광야와 같은 세상에서

주님이 걸어가신 좁은 길

즉 십자가의 길을 걸으면서

우리는 많고 다양한 고난들을 접하므로

결국 그 고난 중에

오직 여호와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만

살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

고난의 유익을 누릴 줄 아는

고난의 사람들이 되십시다.

전적 무기력함과 전적 무능력함을 경험하는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는 구원의 소망이 되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는 것입니다.

(제임스 김, "마음이 상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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