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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혹시 지금 교회가 신의를 잃어버린 것은 아닌가요?

혹시 지금 교회가 신의를 잃어버린 것은 아닌가요?


악이란 악은 다 행하였던 신의 없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창녀처럼 모든 일을 행한 후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기대하셨지만 그들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혹시 지금 교회가 신의를 잃어버린 것은 아닌가요?    지금 신의 없는 교회는 하나님께 돌아가지 않고 있지 않나요? (참고: 예레미야 3:5-7,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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