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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관하여 (3): 배우자의 깊은 고통과 아픔

  https://youtube.com/shorts/hc8yjo8wDRM?si=LvocUIZ1t1DK217Y

짧은 말씀 묵상 (2024. 4. 4.)

짧은 말씀 묵상

 

 

 

태어나기도 전에 하나님께서 구별하여 주님의 종으로 세움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를 누구에게 보내시든지 그는 가서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을 말해야 합니다(참고: 예레미야 1:5, 7,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보호하겠다”(예레미야 1:8,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으로 하여금 해야 말씀을 그에게 일러 주시길 기원합니다(참고: 예레미야 1:9,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사 가라 명하실 우리는 일어나 떠날 준비를 하고 가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그들에게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들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참고: 예레미야 1:17, 현대인의 성경).

 

어느 누가 연합하여 우리를 대적한다 할지라도 그들이 우리를 이기지 못할 것입니다.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대적들과 맞서 싸울 힘을 주실 것이고 우리와 함께 하셔서 우리를 구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참고: 예레미야 1:18-19,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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