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말씀 묵상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마음으로 크게 뉘우치며 하나님의 말씀을 두렵게 여기는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그러나 자기 멋대로 행하며 죄 짓는 일을 기뻐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헌신적으로 하나님께 제사(예배)를 드려도 그것은 우상을 찬양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참고: 이사야 66:2-3,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자기 멋대로 행하며 죄 짓는 일을 기뻐하는 사람들을 부르시는데 그들은 대답하지 않으며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을 하셔도 그들은 듣지 않고 오직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것을 택하고 있습니다(참고: 이사야 66:3-4,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말씀을 두렵게 여기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너희 형제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나를 섬긴다는 이유로 너희를 따돌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받으시게 하여 우리가 너희 기뻐하는 모습을 보게 하라’고 너희를 조롱하지만 그들은 수치를 당할 것이다”(참고: 이사야 66:5, 현대인의 성경).
주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자들이여,
우리 모두 교회와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십시다. 교회를 위해 슬퍼하는 자들이여,
교회와 함께 크게 즐거워하십시다(참고: 이사야 66:10,
현대인의 성경).
어머니의 품에 안긴 아이처럼 우리는 주님의 교회의 풍성한 것을 마음껏 누리며 즐거워해야 합니다(참고: 이사야 66:11,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주님의 교회의 평화를 강물처럼 넘치게 하시고 온 세계의 재물이 우리에게 홍수처럼 쏟아져 돌아오게 하실 것입니다(참고: 이사야 66:12,
현대인의 성경).
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하듯 주님께서 우리를 위로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참고: 이사야 66:13,
현대인의 성경).
주님께서 주님을 섬기는 종들을 도우실 것입니다(참고: 이사야 66:14,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우리의 행위와 사상을 알고 계십니다(참고: 이사야
66:18).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그 하나님의 영광을 모든 민족에게 선포해야 합니다(참고: 이사야 66:18,
19,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만들 새 하늘과 새 땅이 하나님 앞에 항상 존속할 것이 분명한 것처럼 우리의 후손과 우리의 이름도 분명히 존속할 것입니다(참고: 이사야 66:22,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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