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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إنجيل ليس في الكلام، بل في قوة الحياة».

  « الإنجيل ليس في الكلام، بل في قوة الحياة ».       « إن كنت أشهد لنفسي فشهادتي ليست حقًا . الذي يشهد لي هو آخر، وأنا أعلم أن شهادته التي يشهدها لي هي حق . أنتم أرسلتم إلى يوحنا فشهد للحق . وأنا لا أقبل شهادة من إنسان، ولكني أقول هذا لتخلصوا أنتم . كان هو السراج الموقد المنير، وأنتم أردتم أن تبتهجوا بنوره ساعة . وأما أنا فلي شهادة أعظم من يوحنا، لأن الأعمال التي أعطاني الآب لأكملها، هذه الأعمال بعينها التي أنا أعملها هي تشهد لي أن الآب قد أرسلني . والآب نفسه الذي أرسلني يشهد لي . لم تسمعوا صوته قط، ولا أبصرتم هيئته، وليست لكم كلمته ثابتة فيكم، لأن الذي أرسله هو لستم أنتم تؤمنون به . فتشوا الكتب لأنكم تظنون أن لكم فيها حياة أبدية، وهي التي تشهد لي . ولا تريدون أن تأتوا إليّ لتكون لكم حياة ». ( يوحنا 5:31–40)     (1) المقدمة : الشهادة التي تقود الناس إلى الإيمان بيسوع تحت عنوان « الشهادة التي تقود الناس إلى ال...

1장: ‘비우기’(Kenosis)란?

1 장 : ‘ 비우기 ’(Kenosis) 란 ?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신 ‘ 비우기 ’ 란 무엇입니까 ?   바울은 빌립보서 2 장에서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신 겸손과 자기 비움의 모습을 우리에게 제시합니다 .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낮추어 종의 형체를 가지셨고 , 하나님의 뜻에 끝까지 순종하셨습니다 .   그렇다면 성경이 말하는 ‘비우기’란 과연 무엇일까요 ?   그 답을 이해하기 위해 먼저 빌립보서 2 장 7 절의 말씀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 ”   이 한 구절 안에 그리스도인의 제자도가 걸어가야 할 중요한 길이 담겨 있습니다 .   비우기의 시작은 성육신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사건을 우리는 성육신 (Incarnation) 이라고 부릅니다 .   요한복음 1 장 14 절은 이렇게 증언합니다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 ”   여기서 말하는 ‘말씀’은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분이며 , 동시에 하나님이신 분입니다 (1 절 ).   모든 만물이 그를 통하여 창조되었고 (3 절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며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습니다 (4 절 ).   그런데 그 말씀이 육신이 되셨습니다 .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께서 자신이 지으신 피조물의 자리까지 내려오신 것입니다 .   하늘의 영광을 누리시던 분께서 인간의 몸을 입으셨고 , 높임을 받으셔야 할 분께서 낮은 자리로 오셨습니다 .   성육신은 기독교 신앙의 가장 놀라운 신비 가운데 하나입니다 .   창조주께서 피조물 가운데 오셨고 , 주님께서 종의 자리까지 내려오셨습니다 .   그리고 바로 여기에서 성경이 말하는 ‘비우기’의 의미가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