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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إنجيل ليس في الكلام، بل في قوة الحياة».

  « الإنجيل ليس في الكلام، بل في قوة الحياة ».       « إن كنت أشهد لنفسي فشهادتي ليست حقًا . الذي يشهد لي هو آخر، وأنا أعلم أن شهادته التي يشهدها لي هي حق . أنتم أرسلتم إلى يوحنا فشهد للحق . وأنا لا أقبل شهادة من إنسان، ولكني أقول هذا لتخلصوا أنتم . كان هو السراج الموقد المنير، وأنتم أردتم أن تبتهجوا بنوره ساعة . وأما أنا فلي شهادة أعظم من يوحنا، لأن الأعمال التي أعطاني الآب لأكملها، هذه الأعمال بعينها التي أنا أعملها هي تشهد لي أن الآب قد أرسلني . والآب نفسه الذي أرسلني يشهد لي . لم تسمعوا صوته قط، ولا أبصرتم هيئته، وليست لكم كلمته ثابتة فيكم، لأن الذي أرسله هو لستم أنتم تؤمنون به . فتشوا الكتب لأنكم تظنون أن لكم فيها حياة أبدية، وهي التي تشهد لي . ولا تريدون أن تأتوا إليّ لتكون لكم حياة ». ( يوحنا 5:31–40)     (1) المقدمة : الشهادة التي تقود الناس إلى الإيمان بيسوع تحت عنوان « الشهادة التي تقود الناس إلى ال...

기도자의 만남 (사도행전 16장 16절)

기도자의 만남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을 크게 이하게 하는 자라” ( 사도행전  16 장  16 절 ).                  우리 삶의 여정에 주어지는 만남들을 보면 우리의 관점으로 볼 때 좋은 만남들이 있는가 하면 좋치 않은 만남들도 있습니다 .   우리가 볼 때 좋은 만남들이란 우리를 상쾌하게 하고 즐겁게 할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유익을 줍니다 .   그러나 우리가 볼 때 좋치 않은 만남들은 우리를 힘들게 하며 괴롭게 할 뿐 아니라 우리에제 전혀 유익이 되지 않아 보이는 만남입니다 .   그러면 이 모든 만남들을 과연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 삶의 여정의 만남들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즉 ,  우리의 만남들은 모두 다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만남들이라는 것입니다 .   그리고 그 모든 만남들에는 분명히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믿습니다 .   다만 우리는 그 만남들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모를 뿐이지 우리의 만남들은 하나님의 뜻 안에 있다고 믿습니다 .   이러한 확신을 가지고 우리가 주님 안에서 우리의 만남에 충실할 때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뜻을 펼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십니다 .           오늘 우리가 읽은 사도행전  16 장  16 절 문맥을 보면 사도 바울과 그의 일행인 실라와 디모데는  3  만남들을 갖습니다 .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