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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hristian Who Lives Remembering That the Day Will Surely Come When My Body, Too, Will Not Remain in the Tomb but Will Disappear

A Christian Who Lives Remembering That the Day Will Surely Come When My Body, Too, Will Not Remain in the Tomb but Will Disappear       “Now on the first day of the week, very early in the morning, these women came to the tomb, bringing the spices which they had prepared.   And they found the stone rolled away from the tomb.   Then they went in and did not find the body of the Lord Jesus.   And it happened, as they were greatly perplexed about this, that behold, two men stood by them in shining garments.   Then, as they were afraid and bowed their faces to the earth, the men said to them, ‘Why do you seek the living among the dead?   He is not here, but is risen!   Remember how He spoke to you when He was still in Galilee, saying, “The Son of Man must be delivered into the hands of sinful men, and be crucified, and rise again the third day.”’   And they remembered the words of Jesus.   Then they returned from the tomb and to...

왜 그리도 욕심을 크게 내는 것인가?

왜 그리도 욕심을 크게 내는 것인가? 광야와 같은 이 세상인데  왜 그리도 욕심을 크게 내며  하나님을 시험하고 있는 것인가 ?   그 원인은  우리가 하나님께서 과거에 우리의 삶 속에 행하신 큰 일을 속히 잊어버리고  또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기다리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   그 결과 우리의 영혼은 쇠약해졌다 ( 시편 106:13-15, 21).

요구한 것을 우리에게 주실지라도 ...

요구한 것을 우리에게 주실지라도 ...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요구한 것을 주시지 않으셔도  우리는 아무 할 말이 없습니다 .   그 이유는 우리가 우리의 조상들처럼 범죄하여  사악을 행하며 악을 지었기 때문입니다 ( 시 106:6).   우리의 조상들이 이집트에 있을 때 주님의 놀라운 일을 깨닫지 못하며  주님께서 수없이 베푸신 사랑을 기억하지 않고  홍해에서 주님을 거역했습니다 (7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자기 이름을 위하여  그들을 구원해 주시되 (8 절 )  홍해를 마르게 하시사 그들을 인도하여 바다를 건너가게 하셨습니다 (9 절 ).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대적들을 물로 덮으시사 그 들 중에서 하나도 살아 남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11 절 ).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곧 잊어버리며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13 절 )  광야에서 욕심을 크게 내며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 (14 절 ).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요구한 것을 그들에게 주셨습니다 (15 절 ).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영혼을 쇠약하게 하셨습니다 (15 절 ).     회개하지 않은 가운데서  욕심을 품고 하나님께 요구하는 기도를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심이 두렵습니다 .   그 이유는 그 기도 응답이  우리에게 " 탐욕의 무덤 " 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민 11:34, 현대인의 성경 ).

낮아짐을 당했습니다.

낮아짐을 당했습니다.  나는 나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낮아짐을 당했습니다 ( 시편 106:43).   나의 죄악은  교묘하게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입니다 (33, 43 절 ).   나는 이 세상 사람들과 섞여 그들의 행위를 배워 우상을 섬겼습니다 (35-36 절 ).   그러므로 나의 행위는 더러워졌고  내 마음은 음탕하였습니다 (39 절 ).   그 결과  나는 하나님을 격노케 하므로  하나님께서는 나를 징계하셨습니다 (29, 40 절 ).   그 징계의 결과로  나는 낮아짐을 당했습니다 (43 절 ).

내 영혼은 쇠약해졌습니다.

내 영혼은 쇠약해졌습니다.  비록 내가 욕심 중에 요구한 것을  하나님께 받았을지라도  내 영혼은 쇠약해졌습니다 ( 시편 106:14-15).   그 이유는 내가 구원자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21 절 )  하나님께서 나에게 행하신 그 큰 구원의 역사를  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13 절 ).   그리고 내가 하나님의 가르침을 잠잠히 기다리지 않고 (13 절 )  하나님을 시험하였기 때문에 (14 절 )  내 영혼은 쇠약해졌습니다 (15 절 ).

우리는 잊어버려도 하나님은 기억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잊어버려도 하나님은 기억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크신 사랑을 잊어버렸습니다 ( 시편 106:7). 우리는 구원의 기쁨을 잊어버렸습니다 (51:12). 우리는 첫 사랑을 버렸습니다 ( 요한계시록 2:4).   우리는 주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어버렸습니다 ( 시편 106:13). 오히려 우리는 욕심을 내어 하나님을 시험하였습니다 (14 절 ). 그 결과 우리의 영혼은 쇠약하게 되었습니다 (15 절 ).   결국에 가서 우리는 구원자 하나님까지 잊어버렸습니다 (21 절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그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계십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우리에게 크신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계십니다 (45 절 ).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합니다 : ' 하나님 , 주님의 백성에게 베푸시는 은혜로 나를 기억하옵소서 '(4 절 ).   

은혜로 나를 기억하소서 (시편 106편)

은혜로 나를 기억하소서 [ 시편  106 편 말씀 묵상 ] 기억 상실증 ( Amnesia ) 이란 무엇입니까 ?   그리스어 αμνησία로부터 온 말으로 ,  간단히 기억에 장애가 생기는 것입니다 .   기억 상실증을 일으키는 요인으로는 기질적인 요인과 기능적인 요인이 있습니다 .   기질적 ( organic )  요인의 기억 상실증은 외상성 기억 상실증 ( Traumatic amnesia )   이라고 하며 ,  기억을 담당하는 뇌의 일부분에 ( 일반적으로 뇌의 해마 ) 에 이상이 생겨서 기억에 장애가 생기는 것으로 ,  사고나 질병 ,  혹은 마약으로 뇌에 손상이 갔을 때 발생합니다 .    기능적 ( functional ) 인 요인의 기억 상실증은 해리성 기억 상실증 ( Dissociative amnesia ),  이라고 합니다 .   기능적인 요인들은 방어기전 ( defense mechanism ) 와 같은 심리적인 요소들입니다 .   기억 상실에는 “부분 기억 상실”이란 것이 있습니다 .   이 부분 기억 상실은 크게 장기 기억 상실과 단기 기억 상실로 보통 나눈다고 합니다 .   여기서 “장기 기억 상실”이란 옛날 기억을 잃어 버리는 것으로 부분적으로 기억을 잃는 것을 말합니다 .   여기에는 두 가지 부분이 있습니다 .   과거의 일부분만을 기억 못할 경우 부분 기억 상실증 ,  전체를 기억 못할 경우를 완전 기억 상실증이라고 합니다 .   그와 반면에 “단기 기억 상실”은 바로 전에 일어났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   이 단기 기억 상실은 가장 흔한 기억 상실 증입니다 .   바로 전에 말했던 것도 기억하지 못할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