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부부 관계에 있어서 분노 밑에 복사에서 붙힌 기사는 부부 관계에 있어서 분노 (anger) 에 대한 글입니다 . 이 기사를 쓴 저자가 핵심적으로 인용하서 다른 성경 구절은 에베소서 4 장 26 절 입니다 : "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 현대인의 성경 ) " 화가 나더라도 죄를 짓지 말고 해가 지기 전에 곧 화를 푸십시오 "]. 저는 이 말씀을 개인적으로 나눌 것은 저희 부부도 결혼 초에 제가 이성경 말씀을 아내에게 나눴고 이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도록 힘쓰자고 권면했었습니다 . 그런데 실제로는 이 말씀을 순종하면서 살지 못했습니다 . 지금에서야 이렇게 밑에 기사를 읽고 나서 저희 부부 결혼 생활 25 년을 뒤돌아 보면 왜 저 말씀에 순종하면서 살지 못했을까 이렇게 자문하면서 글을 써내려가는 것입니다 . 먼저 이 기사에서 저자가 말한 것처럼 성경 에베소서 4 장 26 절은 절대 / 결코 분을 내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지 않고 오히려 " 분을 내어도 ..." 라고 말씀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태까지 몰랐습니다 . 즉 , 저는 이 기사에서 말한 것처럼 결코 분을 내어서는 안된다고만 생각했었습니다 . 이 사실을 밑에 기사를 통해서 이제서야 알게 되었답니다 . ㅠ 저는 그 만큼 제가 결혼초부터 부부 관게에 있어서 중요시했던 성경구절 에베소서 4 장 26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