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글

«الإنجيل ليس في الكلام، بل في قوة الحياة».

  « الإنجيل ليس في الكلام، بل في قوة الحياة ».       « إن كنت أشهد لنفسي فشهادتي ليست حقًا . الذي يشهد لي هو آخر، وأنا أعلم أن شهادته التي يشهدها لي هي حق . أنتم أرسلتم إلى يوحنا فشهد للحق . وأنا لا أقبل شهادة من إنسان، ولكني أقول هذا لتخلصوا أنتم . كان هو السراج الموقد المنير، وأنتم أردتم أن تبتهجوا بنوره ساعة . وأما أنا فلي شهادة أعظم من يوحنا، لأن الأعمال التي أعطاني الآب لأكملها، هذه الأعمال بعينها التي أنا أعملها هي تشهد لي أن الآب قد أرسلني . والآب نفسه الذي أرسلني يشهد لي . لم تسمعوا صوته قط، ولا أبصرتم هيئته، وليست لكم كلمته ثابتة فيكم، لأن الذي أرسله هو لستم أنتم تؤمنون به . فتشوا الكتب لأنكم تظنون أن لكم فيها حياة أبدية، وهي التي تشهد لي . ولا تريدون أن تأتوا إليّ لتكون لكم حياة ». ( يوحنا 5:31–40)     (1) المقدمة : الشهادة التي تقود الناس إلى الإيمان بيسوع تحت عنوان « الشهادة التي تقود الناس إلى ال...

주님께서 우리에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셔서 고통당하고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마음을 나아가게 하십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셔서   고통당하고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마음을   나아가게   하십니다 . 예수님은 자신과 함께 있는 지가 3 일이나 된 군중들 ( 여자와 아이들 외에 남자만 약 4,000 명 ) 이 먹을 것이 없는 것을 아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   예수님은 그들이 길에서 쓰러질지도 모르기에 그들을 굶겨서 그대로 보내고 싶지 않으셨습니다 .   그 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에게 “ 이 벌판에서 이처럼 많은 군중들을 배불리 먹일 만한 빵을 어디서 구할 수 있겠습니까 ?” 하고 말했고 예수님은 그들에게 “ 너희에게 빵이 얼마나 있느냐 ?” 하고 물었습니다 .   그들은 예수님에게 빵이 일곱 개가 있고 작은 물고기도 몇 마리가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군중들을 땅에 앉히시고 빵 일곱 개와 그 물고기 몇 마리를 가지고 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제자들에게 주셨습니다 .   그래서 제자들은 그것을 군중들에게 나누어 주었는데 그 군중들은 모두 실컷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나 거뒀습니다 ( 마태복음 15:32-38, 현대인의 성경 ).   주님께서 우리에게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셔서 고통당하고 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향하여 마음을 나아가게 하십니다 .   그런데 우리는 그들을 위하여 그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가 참 많습니다 .   그럴 때마다 우리는 주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먼저 감사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

저희 집 강아지 루나는 ...

저희 집 강아지 루나는 ...  저희 집 강아지 루나는 저희 부부가 식탁에서 식사할 때 음식을 마루 바닥에 던지면 곧장 주어 먹습니다 .   어제도 저희 부부가 식탁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데 강아지 루나가 자기도 먹을 것을 달라고 자기 밥그릇을 자기 발로 자꾸만 차서 소리를 냈습니다 .   그래서 아내가 음식을 그 밥그릇에 넣어 주니까 우리 집 강아지 루나는 꼬리를 흔들면서 좋아서 신나게 잘 먹었습니다 .   “ 자녀들의 빵을 빼앗아 개에게 던지는 것은 옳지 않다 ” 는 주님의 말씀에도 불구하고 악한 귀신이 들린 딸의 어머니는 예수님에게 “ 주님 , 맞습니다 .   그러나 개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습니다 ” 하고 대답했습니다 .   그 말을 들으신 예수님은 “ 정말 네 믿음이 크구나 !   네 소원대로 될 것이다 .” 하고 말씀하셨고 “ 그러자 바로 그 순간에 그 여자의 귀신 들린 딸이 나았습니다 ( 참고 : 마태복음 15:22-28,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말씀을 듣고 화가 나는 사람이야 말로 바리새인들과 같은 위선자들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화가   나는   사람이야   말로   바리새인들과   같은   위선자들입니다 .   “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화가 나는 사람이야 말로 바리새인들과 같은 위선자들입니다 .   그들은 눈먼 인도자들입니다 .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질 것입니다 .   위선자들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나무로서 모두 뽑힐 것입니다 ( 참고 : 마태복음 15:11-14,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아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아야   합니다 :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아야 합니다 : “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모두 뱃속을 거쳐 몸 밖으로 빠져나가지만 입에서 나오는 것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이것이 사람을 더럽힙니다 .   “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 살인 , 간음 . 음란 , 도둑질 , 거짓 증언 , 그리고 비방이다 .”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입니다 ( 참고 : 마태복음 15:10-11, 17-20,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