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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만일 하나님께서 칼을 뽑으신 후 그 칼이 다시 칼집에 꽂히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만일 하나님께서 칼을 뽑으신   칼이 다시 칼집에 꽂히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만일 하나님께서 칼을 뽑으신 칼이 다시 칼집에 꽂히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참고: 에스겔 21:5, 현대인의 성경)  다행히 하나님께서는 칼을 칼집에 꽂으시사 우리에게 내리시는 재앙을 그치게 하십니다(참고: 역대상 21:22, 27,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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