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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12): 사랑하는 딸과의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

  https://youtube.com/shorts/dtZ33HO0bVs?si=CbZ5mJk4ra1W6Rxp

우리는 주님 앞에서 잠잠해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서 잠잠해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서 잠잠해야 합니다.  이유는 주님의 날이 아주 빨리 다가오므로 가깝고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날은 분노와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입니다(참고: 스바냐 1:7, 14-15,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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