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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I Can Do Nothing on My Own. Only the Lord Who Dwells in Me Can Do It.”

  “I Can Do Nothing on My Own.   Only the Lord Who Dwells in Me Can Do It.”         “I can do nothing on My own. As I hear, I judge; and My judgment is righteous, because I do not seek My own will but the will of the Father who sent Me” (John 5:30).     (1)    After reading the entire passage of John 5:30–47 in Korean under the title “The Testimony That Leads People to Believe in Jesus,” I felt a strong desire to continue meditating on just one verse, verse 30. Therefore, today I would first like to meditate on this single verse.   As I meditate on it, I would particularly like to focus on the expression “My judgment,” referring to the Lord’s judgment.   I also want to consider it together with the judgment before the Great White Throne described in Revelation 20:11–15 and receive the lessons the Lord teaches us through these passages.   (a)     First, I would like to meditate on Jesus’ w...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3월 29일)

짧은 말씀 묵상       우리는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   그 이유는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군대가 우리의 대적의 군대보다 더 많기 때문입니다 ( 참고 : 열왕기하 6:16, 창세기 32:2, 현대인의 성경 ).   엘리사 선지자는 하나님께 자기 사환의 눈을 열어서 불 말과 불수레가 온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러싸고 있는 것을 보게 해 달라고 기도한 반면에 시리안 ( 아람 ) 군이 공격해 올 때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열왕기하 6:17-18,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 우리 영의 눈 ( 영안 ) 또는 믿음의 눈을 열어주셔서 우리 믿음의 근원이시며 우리 믿음을 완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 히브리서 12:2, 현대인의 성경 ) 우리 육신의 눈은 어둡게 하시사 우리가 접한 두려운 상황을 보지 말게 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   하나님께서 도우시지 않으면 우리는 아무도 도울 수 없습니다 ( 참고 : 열왕기하 6:27, 현대인의 성경 ).      

육신의 눈은 어둡게 하시사 우리가 접한 두려운 상황을 보지 말게 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육신의 눈은 어둡게 하시사 우리가 접한 두려운 상황을 보지 말게 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 엘리사 선지자는 하나님께 자기 사환의 눈을 열어서 불 말과 불수레가 온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러싸고 있는 것을 보게 해 달라고 기도한 반면에 시리안 ( 아람 ) 군이 공격해 올 때 그들의 눈을 어둡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열왕기하 6:17-18,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 우리 영의 눈 ( 영안 ) 또는 믿음의 눈을 열어주셔서 우리 믿음의 근원이시며 우리 믿음을 완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 히브리서 12:2, 현대인의 성경 ) 우리 육신의 눈은 어둡게 하시사 우리가 접한 두려운 상황을 보지 말게 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

우리는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 우리는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   그 이유는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군대가 우리의 대적의 군대보다 더 많기 때문입니다 ( 참고 : 열왕기하 6:16, 창세기 32:2, 현대인의 성경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3월 28일)

짧은 말씀 묵상       하나님의 도움으로 시리아 ( 아람 ) 군에게 승리를 안겨다 준 시리아군이 총사령관 나아만은 훌륭한 장군이었지만 문둥병자였습니다 ( 열왕기하 5:1,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으로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훌륭한 군사가 돼야 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도 나아만처럼 이런 저런 질병이나 자신만의 고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도움으로 시리아 ( 아람 ) 군에게 승리를 안겨다 준 나아만 장군은 자기의 문둥병을 고침 ( 치유함 ) 에 있어서 자기의 아내를 시중드는 하녀인 이스라엘 소녀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   그 이스라엘 소녀는 자기 주인인 나아만 장군에게 “ 주인 어른께서 사마리아에 사는 예언자 ( 엘리사 선지자 ) 를 한번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   아마 그가 주인 어른의 병을 고쳐 주실 것입니다 ”( 열왕기하 5:2-3,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영적 전쟁에 승리하면서 우리의 고충들은 하나님께서 우리 삶 속에서 알게 하시든지 또는 보내주시는 사람의 도움을 받아 해결 받을 수도 있습니다 .   나아만 장군은 자기 아내의 하녀의 말을 듣고 자기 왕에게 가서 그 소녀 이야기를 했습니다 .   그 때 시리아 ( 아람 ) 왕은 나아만 장군에게 “ 갔다 오너라 .   내가 이스라엘 왕에게 드릴 편지도 한 장 써 주겠다 ” 고 말했는데 그 편지 내용은 “ 내가 이 편지와 함께 내 신하 나아만을 당신에게 보냅니다 .   아무쪼록 이 사람의 문둥병을 고쳐 주시기 바랍니다 .”   그 편지를 받은 이스라엘 왕은 읽고 나서 자기 옷을 찢으며 “ 내가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하나님이란 말인가 ?   어째서 이 사람이 문둥병자를 고치라고 나에게 보냈는가 !   시리아 왕...

지금은 우리 목사님들이 교인들에게 돈이나 선물을 받을 때인가요?

지금은 우리 목사님들이 교인들에게 돈이나 선물을 받을 때인가요? 엘리사 선지자는 그의 사환 게하시에게 “ 지금이 돈이나 의복이나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종을 받을 때냐 ?” 라고 책망했습니다 ( 열왕기하 5:26, 현대인의 성경 ).   지금은 우리 목사님들이 교인들에게 돈이나 선물을 받을 때인가요 아니면 하나님의 선물인 영생을 주시는 하나님의 복음을 올바로 전할 때가 아닌가요 ?

떳떳하게 만들지 못하는 욕심보다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만족이 낫습니다.

떳떳하게 만들지 못하는 욕심보다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만족이 낫습니다 .   엘리사 선지자는 나아만의 선물을 거절했지만 엘리사의 사한인 게하시는 나아만에게서 무엇이든지 좀 얻어 오려고 나아만의 뒤를 쫓아가서 “ 내 주인이 나를 당신에게 보내며 에브라임 산간지대에서 두 예언자의 생도가 왔다고 그들에게 줄 은 34 킬로그램과 옷 두 벌을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   그러자 나아만은 은 68 킬로그램과 옷 두 벌과 함께 자기의 두 사환에게 주어 게하시 앞에서 메고 가게 했습니다 .   “ 그들이 엘리사의 집 앞에 있는 언덕에 이르렀을 때 게하시는 그 물건을 받아 놓고 두 사환을 돌려보낸 다음 그것을 자기 집에 감추었 ” 습니다 ( 열왕기하 5:16, 20-24,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여호수아 시대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 성을 점령한 후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전리품을 감추므로 하나님께 죄를 범한 아간이 생각났습니다 ( 여호수아 7:1).   아간이나 게하시를 생각할 때 야고보서 1 장 15 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 “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 현대인의 성경 ) “ 욕심이 생기면 죄를 낳고 죄가 자라면 죽음을 낳습니다 ”].   또한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욕심은 거짓말을 하게 하고 또한 숨기며 감추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   떳떳하게 만들지 못하는 욕심보다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만족이 낫습니다 .

혹시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제사를 드려도 되는 것일까요?

혹시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제사를 드려도 되는 것일까요? 나아만 장군이 엘리사 선지자에게 “ 나는 여호와께 한 가지일만은 용서해 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왕이 림몬의 신전에 들어갈 때 내 부축을 받아 들어가서 절을 하면 나도 함께 절을 하게 되는데 나는 여호와께서 이 일에 대하여 용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라고 말한 것 ( 열왕기하 5:18, 현대인의 성경 ) 을 묵상할 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 혹시 우리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명절 때 제사를 드릴 때 식구의 영혼 구원 ( 전도 ) 의 목적을 위해 하는 수 없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식구들과 함께 제사를 드리는 것을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제사를 드려도 되는 것일까요 ?’

선물 자체는 거절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물 자체는 거절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나아만 장군이 엘리사 선지자에게 선물을 받아 달라고 억지로 권하여도 엘리사 선지자는 거절했습니다 ( 열왕기하 5:16,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사람 ( 하나님의 종 ) 은 선물을 주려고 하는 사람의 마음을 겸손히 받되 선물 자체는 거절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질병이 치유를 받지 않을지라도 참 하나님을 알게 되는 하나님의 은총을 사모해야 합니다.

질병이 치유를 받지 않을지라도 참 하나님을 알게 되는 하나님의 은총을 사모해야 합니다 .   하나님의 회복의 은총을 받아 자신의 문둥병이 깨끗이 치유를 받은 나아만 장군은 엘리사 선지자에게 가서 “ 이스라엘 외에는 온 천하에 하나님이 없는 줄을 내가 이제 알겠습니다 ” 라고 말했습니다 ( 열왕기하 5:14-15, 현대인의 성경 ).   나아만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자기의 문둥병만 치유를 받은 것이 아니라 참 하나님을 알게 된 것입니다 .   우리는 우리의 질병이 치유를 받으므로 참 하나님을 알게 될 뿐만 아니라 우리의 질병이 치유를 받지 못할지라도 참 하나님을 알게 되는 하나님의 은총을 사모해야 합니다 .

우리가 은혜의 하나님께 회복의 은총을 간절히 구할 때 ...

우리가 은혜의 하나님께 회복의 은총을 간절히 구할 때  ... 자기 아내의 하녀인 이스라엘 소녀의 말을 듣고 엘리사 선지자에게 왔던 시리아 ( 아람 ) 장군 나아만은 엘리사 선지자의 말을 그의 사람을 통해서 전해 듣고 격분하여 돌아가려고 했다가 자기 종들 ( 부하들 ) 의 말을 듣고 엘리사 선지가가 말한대로 요단강으로 가서 강물에 자기 몸을 일곱 번 담갔습니다 .   “ 그러자 정말 엘리사의 말대로 문둥병이 깨끗이 나아 그의 살결이 어린아이 살결처럼 되었 ” 습니다 ( 열왕기하 5:3-4, 12-14, 현대인의 성경 ).   나아만은 교만하여 엘리사 선지자가 자기가 기대한대로 직접 나와서 자기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자기 병을 고쳐 줄 것으로 생각했다가 엘리사가 그저 사람을 보내 요단강에 가서 몸을 일곱 번 씻으면 문둥병이 깨끗이 나을 것이라는 말을 듣고 격분했었는데 흥미로운 점은 그가 이스라엘 소녀의 말뿐만 아니라 자기 종들 ( 부하들 ) 의 말도 들었다는 것입니다 .   그만큼 나아만은 겸손함도 있었던 것일까요 아니면 자기의 문둥병을 고침 받기를 그리도 간절히 원했던 것일까요 ?   결론적으로 나아만은 엘리사 선지자의 말대로 순종하므로 자기의 문둥병이 깨끗이 치유를 받았습니다 .   그는 하나님께 “ 회복 ”(14 절 ) 의 은총을 받은 것입니다 .   우리가 은혜의 하나님께 회복의 은총을 간절히 구할 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방법대로 우리의 간구를 들어주시사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시고 기뻐하신 뜻을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 참고 : 로마서 12:2).

우리의 교만함은 헛된 기대감을 유발합니다.

우리의 교만함은 헛된 기대감을 유발합니다.  문둥병자 나아만 장군은 엘리사 선지자가 “ 직접 나와서 ” 자기의 상처를 어루만지며 “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 자기 병을 고쳐 줄 것을 생각했습니다 .   그런데 엘리사 선지자는 사람을 나아만 장군에게 보내 “ 요단강에 가서 몸을 일곱 번 씻으면 문둥병이 깨끗이 나을 것이라 ” 고 일러 주게 했습니다 .   그러자 나아만 장군은 화가 나서 ( 격분해서 ) 엘리사 선지자의 집 문 앞에서 떠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 다마스커스에는 이스라엘의 그 어느 강보다도 좋은 아바나와 바르발 강이 있지 않은가 ?   나는 거기서 몸을 씻어도 깨끗이 나을 수 있다 ”( 열왕기하 5:10-12,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우리 자신의 지식을 의지하면 ( 잠언 3:5) 우리도 나아만 장군처럼 “ 하나님의 사람 ”(열왕기사 5:8) 을 통해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을 것입니다 .   겸손함이 없는 우리의 교만함은 헛된 기대감을 유발합니다 .

성령님은 진실을 통해 우리의 관계에 더 깊은 이해와 더 넓은 사랑을 하게 만듦으로 형제의 사랑을 발전시키십니다.

성령님은 진실을 통해 우리의 관계에 더 깊은 이해와 더 넓은 사랑을 하게 만듦으로 형제의 사랑을 발전시키십니다.  이스라엘 왕의 오해는 충분히 시리아 ( 아람 ) 왕과 전쟁을 할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 ” 가 이스라엘 왕이 자기 옷을 찢었다는 말을 듣고 그 왕에게 전갈을 보내므로 결국 이스라엘 왕의 오해가 시리아 왕과 전쟁으로 발전되지 않고 오히려 시리아 왕의 나아만 장군이 자신의 문둥병이 엘리사 선지지를 통해 깨끗이 치유를 받으므로 ( 열왕기하 5:7-8, 14, 현대인의 성경 ) 그 두 왕의 관계는 오해도 풀리고 전보다 발전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거짓의 아버지 사탄의 거짓된 영은 거짓말을 통해서라도 우리의 관계에 이런 저런 오해를 하게 만들지만 진리의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은 진실을 통해 우리의 관계에 더 깊은 이해와 더 넓은 사랑을 하게 만듦으로 형제의 사랑을 발전시킨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 자신의 필요성에 대한 갈급함과 긴급함이 있다면 ...

우리 자신의 필요성에 대한 갈급함과 긴급함이 있다면  ... 나아만 장군은 자기 아내의 하녀의 말을 듣고 자기 왕에게 가서 그 소녀 이야기를 했습니다 .   그 때 시리아 ( 아람 ) 왕은 나아만 장군에게 “ 갔다 오너라 .   내가 이스라엘 왕에게 드릴 편지도 한 장 써 주겠다 ” 고 말했는데 그 편지 내용은 “ 내가 이 편지와 함께 내 신하 나아만을 당신에게 보냅니다 .   아무쪼록 이 사람의 문둥병을 고쳐 주시기 바랍니다 .”   그 편지를 받은 이스라엘 왕은 읽고 나서 자기 옷을 찢으며 “ 내가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하나님이란 말인가 ?   어째서 이 사람이 문둥병자를 고치라고 나에게 보냈는가 !   시리아 왕이 나에게 시빗거리를 찾는 것이 틀림없다 !” 라고 오해를 했습니다 ( 열왕기하 5:4-7, 현대인의 성경 ).   저는 나아만 장군이 자기 아내의 하녀의 말을 들었다는 사실을 묵상할 때 물론 나아만이 자기의 문둥병을 고치고 싶은 간절함도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그런데 그보다 저는 하나님께서 나아만의 영혼을 구원하시고자 그 소녀의 말까지도 듣게 하시사 결국에 가서는 엘리사 선지자를 통해 자기의 문둥병도 고침을 받고 더 나아가서 이스라엘 외에는 온 천하에 하나님이 없는 줄을 그가 이제 알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14-15 절 , 현대인의 성경 ).   우리도 우리 자신의 필요성에 대한 갈급함과 긴급함이 있다면 가난한 심령과 겸손함 가운데서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의 말에 좀 더 귀를 기울이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 주위 사람을 통해서도 우리에게 말씀하실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저는 시리아 ( 아람 ) 왕의 편지를 받은 이스라엘 왕의 반응을 묵상할 때 그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오해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그가 오해한 이유는 이스라엘 왕은 하나님만 의...

이스라엘 하녀의 도움을 받은 나아만 장군

이스라엘 하녀의 도움을 받은 나아만 장군 하나님의 도움으로 시리아 ( 아람 ) 군에게 승리를 안겨다 준 나아만 장군은 자기의 문둥병을 고침 ( 치유함 ) 에 있어서 자기의 아내를 시중드는 하녀인 이스라엘 소녀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   그 이스라엘 소녀는 자기 주인인 나아만 장군에게 “ 주인 어른께서 사마리아에 사는 예언자 ( 엘리사 선지자 ) 를 한번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   아마 그가 주인 어른의 병을 고쳐 주실 것입니다 ”( 열왕기하 5:2-3,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으로 영적 전쟁에 승리하면서 우리의 고충들은 하나님께서 우리 삶 속에서 알게 하시든지 또는 보내주시는 사람의 도움을 받아 해결 받을 수도 있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으로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으로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     하나님의 도움으로 시리아 ( 아람 ) 군에게 승리를 안겨다 준 시리아군이 총사령관 나아만은 훌륭한 장군이었지만 문둥병자였습니다 ( 열왕기하 5:1,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으로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훌륭한 군사가 돼야 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도 나아만처럼 이런 저런 질병이나 자신만의 고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왜 이단에 끌리는가?"

  왜 이단에 끌리는가? 일탈적 전도에 관하여 by 김선일 2023-03-13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나는 신이다’가 화제다. 사이비 종교집단의 기괴한 행각이 파문을 일으킬 때마다 사람들이 다들 갖는 의문은 ‘왜 학력도 높고, 우월한 조건의 사람들이 누가 봐도 비상식적이고 볼품없는 교주와 그 무리에게 이끌렸는가?’이다. 이러한 질문은 과거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동양으로부터 온 이단성의 종교단체들이 주류사회로 퍼져나가는 것을 보고 제기되기도 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서구사회에서 인본주의 세속화의 가치가 전성기를 구가하던 1960년대 한국의 정통 기독교 교단들로부터 이단으로 취급받는 통일교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을 중심으로 포교 활동이 이루어졌던 경우다. 세계 최강의 문명국가로 자부하는 미국의 백인들이 동양의 가난하고 힘없는 나라에서 온 어느 여성의 “원리강론” 공부 모임에 참석하며 결국에는 통일교의 총체적 회심자(total converts)로 변모하는 과정은 일반적인 상식으로 납득하기 힘들었다.    미국의 사회학자인 존 로플랜드와 로드니 스타크는 통일교로 개종한 이들 21명을 인터뷰하고 수집한 자료를 통해 그들이 일탈적인 종교단체로 개종한 과정을 연구한 논문, “세상의 구원자 되기: 일탈적 관점으로의 개종 이론”(“ Becoming a World-Savor: A Theory of Conversion to a Deviant Perspective ”  American Sociological Review , Vol. 30, 1965: 862-875)를 발표했다.  그 개종자들은 대체로 개신교 배경의 백인이고, 평균 35세 이하였으며, 일부는 대학을 졸업했지만 대부분은 중하위 계층으로서 미국의 지방 소도시 출신들이었다. 로플랜드와 스타크는 심층 연구를 통해 이들이 통일교로 개종하게 된 과정을 다음 일곱 가지의 축적된 요인으로 설명했다. •  절실한 긴장적 상황의 지속  •  문제해결의 종교...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3월 27일)

짧은 말씀 묵상       “ 저의 집에는 작은 기름 한 병 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 라고 엘리사 선지자에게 말했던 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의 한 여인은 엘리사 선지자의 말대로 이웃집에 가서 빈 그릇을 빌려 온 후 두 아들과 함께 집 안으로 들어가서 문을 닫고 자기 아들이 갖다 대는 그 모든 그릇마다 기름을 따라 부었을 때 순식간데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이 가득 찼습니다 .   그 여인이 아들에게 그릇을 더 가져오라고 말했지만 그들이 “ 이제 남은 그릇이 하나도 없습니다 ” 하고 대답하자 흐르던 기름이 곧 멈추고 말았습니다 ( 열왕기하 4:1-6,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비록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 작은 기름 한 병 외에 아무것도 없 ” 다 할지라도 주님께서는 그 “ 작은 기름 한 병 ” 으로도 남자만 5,000 명이시는 오병이어 (two fish and five barley loaves) 의 기적 (miracle)( 요한복음 6:1-15) 을 이루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중요한 것은 우리가 큰 어려움과 위기를 접했을 때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나 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자원이나 능력이나 등등이 우리에게 있다는 착각을 하지 말고 오직 주님에게만 있다고 믿고 주님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     아무런 어려움 없이 살고 있었던 수넴 여자는 엘리사 선지자가 “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 ” 인 줄을 알고 그가 수넴에 올 때마다 식사를 대접하다가 결국에 가서는 그를 위하여 옥상에 작은 방 하나까지 만들어 침상과 책상과 의자와 촛대를 들여놓고 엘리사 선지자가 수넴에 올 때마다 쉬어 가게 했습니다 ( 열왕기하 4:8-10).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의 거룩한 종들 ( 목사님들이나 선교사님들 ) 이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위하여 여기 저기 다니실 때 주님께서 그분들이 가는 곳마다 이 수넴 여자 같은 사람을 만나게 해...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께서는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신 것을 믿습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께서는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신 것을 믿습니다.  죽은 아들로 인해 갈멜산에 엘리사 선지자를 만나러 갔던 그 수넴 여자는 엘리사 선지자에게 “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리이다 ” 라고 말했습니다(열왕기하 4:30) .   그녀는 엘리사 선지자가 자기와 함께 자기 집으로 가길 그리고 간절히 원했던 것입니다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룻이 자기 시어머니인 나오미에게 한 말이 생각났습니다 : “ 저에게 억지로 어머니 곁을 떠나라고 강요하지 마시고 어머니와 함께 가게 해 주세요 .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저도 가고 어머니께서 사시는 곳에 저도 살겠습니다 .   어머니의 백성이 저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저의 하나님이 되실 것입니다 .   어머니께서 돌아가시는 곳에서 저도 죽어 묻힐 것입니다 .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기 전에 만일 제가 어머니 곁을 떠나면 여호와께서 저에게 무서운 벌을 내리시기 원합니다 ”( 룻기 1:16-17, 현대인의 성경 ).   결국 나오미는 룻이 자기와 함께 가겠다고 “ 굳게 결심한 것 ” 을 보고 더 이상 말릴 수가 없어 함께 베들레헴으로 떠났습니다 (18-19 절 , 현대인의 성경 ).   엘리사 선지자도 “ 하는 수 없이 그녀 ( 수넴 여자 ) 를 따라갔 ” 습니다 ( 열왕기하 4:30, 현대인의 성경 ).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께서는 “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 고 말씀하신 것을 믿습니다 ( 마태복음 2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