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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생각들의 차이를 극복하여 교회의 화목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생각들의 차이를 극복하여 교회의 화목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교회 안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다양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기에 다양한 말들을 충분히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를 섬기는 사람들로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뿐만 아니라 서로에게도 칭찬(인정)을 받는 사람들이 돼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의 생각들의 차이를 극복하여 교회의 화목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의 차이의 문제로 하나님의 일을 망쳐 놓아서는 아니 됩니다(로마서 14:14-20,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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