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짧은 말씀 묵상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분명하게 우리 마음 판에 기록해 두어야
합니다(참고: 신명기 27:8, 현대인의 성경).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 범죄하지 말아야 합니다(시편 119:11, 현대인의 성경).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면 우리가 가정에서도 복을 받고 일터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자손이 번성하고 그리고 우리가 하는 일마다 복을 받아 다 잘 될 것입니다(참고: 신명기 28:1-6, 현대인의 성경).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듣고 지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머리가
되게 하시고 꼬리가 되게 하지 않으실 것이며 언제나 우리를 높여 주실 것입니다(참고: 신명기 28:13, 현대인의 성경).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고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으면
우리가 하는 일마다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신명기 28:15, 29, 현대인의
성경).
만일 우리가 모든 것이 풍족할 때 하나님을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섬기지 않으면 우리는 모든 것이 부족하게 될 것입니다(참고: 신명기
28:47, 현대인의 성경).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불순종하면 우리는 편히 쉬지 못하며 우리는 지치고
피곤하며 불안하고 절망적일 것입니다(참고: 신명기
28:65,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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