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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5) (행1:1-11; 요 1:14)

  https://youtu.be/6k4RTDImNo4?si=fuEA020xB_FRzZVa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7월 18일)

짧은 말씀 묵상

 

 

 

우리의 고통과 슬픔이 바다의 모래보다 무거울 수도 있습니다(참고: 욥기 6:2-3, 현대인의 성경). 

 

고통 중에 있는 우리의 간구와 소원은 하나님이 우리의 생명을 끊어 우리를 기꺼이 죽여주셨으면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참고: 욥기 6:8-9,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그칠 줄 모르는 고통 가운데서도 기뻐하는 것은 우리가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지 아니한 것입니다(참고: 욥기 6:10).

 

삶을 지탱할만한 아무런 희망도 없고 우리는 완전한 무력자가 되고 말아 더 이상 참고 기다릴 수가 없을 때 우리 같이 낙심한 자에게 필요한 것은 신실한 친구로부터 받는 동정입니다(참고: 욥기 6:11-14, 현대인의 성경).

 

불성실한 친구는 극심한 고통 중에 있는 우리를 가르치고 우리의 잘못이 무엇인지 근거 없이 책망합니다(참고: 욥기 6:24-25, 현대인의 성경).

 

옳은 말은 고통스럽고 진실한 말은 설득력이 있습니다(참고: 욥기 6:25, 현대인의 성경).

 

극심한 고통으로 말미암아 절망 가운데서 몇 마디 한 말을 책잡으려고 하는 친구는 친구까지도 팔아먹을 자입니다(참고: 욥기 6:26-27, 현대인의 성경).

 

극심한 고통을 겪는 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우리는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참고: 욥기 6:30,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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