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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주간 짧은 말씀 묵상 (2024년 6월 17-21일)

주간 짧은 말씀 묵상

 

 

 

신실하지 못한 교인들이 자기들의 재물을 의뢰하고(믿고)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소유물들을 자랑한다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두려움을 그들 사방에서 그들에게 오게 것입니다(참고: 예레미야 49:4-5, 현대인의 성경).

 

우리의 명성과 우리 마음의 교만이 우리를 속입니다(참고: 예레미야 49:16,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흉한 소문을 듣고 두려워하거나 낙담하지 말아야 합니다.  흉한 소문은 바다에 파도가 일듯이 우리의 마음에 근심이 생겨서 우리에게서 평안을 빼앗아 갈수 있습니다(참고: 예레미야 49:23,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백성들이 잃은 양떼처럼 되었습니다.  목자들이 그들을 잘못 인도하여 죄악 세상에서 방황하도록 내버려 두어서 그들은 여기 저기 헤매다가 곳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들을 만나는 사탄의 세력들은 그들을 삼키고 있습니다(참고: 예레미야 50:6-7,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바빌로니아와 같은 죄악 세상을 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화살은 하나도 빗나가지 않고 적의 목표물에 백발 백중으로 꽂힐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 앞장서서 세상의 죄악 삶에서 떠나야 합니다(참고: 예레미야 50:8-10, 현대인의 성경).

선한 목자가 되시는 주님께서는 흩어진 하나님의 양떼들을 주님의 교회로 돌아오게 하시사 그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껏 먹게 하실 것입니다.  때에는 그들의 죄를 찾아도 없을 것이며 발견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유는 주님께서 그들의 죄를 용서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참고: 예레미야 50:17-20, 현대인의 성경).

 

거룩하신 하나님에게 교만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이 행한 대로 그들에게 갚아 주실 것입니다(참고: 예레미야 50:29,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사람들을 대적하십니다.  그러므로 교만한 사람들은 반드시 걸려 넘어질 것이며 그들을 일으킬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이유는 그들이 벌받을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참고: 예레미야 50:31-32, 현대인의 성경).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는 하나님은 강하시니 그의 이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우리의 원한을 풀어 주시사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고 우리의 원수들에게는 불안을 주실 것입니다(참고: 예레미야 50:34, 현대인의 성경).

 

세상을 취하게 하는 사탄의 나라의 모든 죄악된 포도주 마시고 미쳐 버리는 일들을 목격하는 우리는 졸지에 넘어져 멸망할 사탄의 나라의 것들을 흠모해서는 아니 됩니다(참고: 예레미야 51:7-8,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심판으로 사탄의 나라는 완전히 망할 것입니다(참고: 예레미야 51:9,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환난과 시련을 당할 때에 우리가 옛날의 즐거웠던 일들을 회상합니다(참고: 예레미야 애가 1:7, 현대인의 성경).

 

어디를 보아도 우리를 돕는 자가 없을 (참고: 예레미야 애가 1:7, 현대인의 성경)에야 말로 우리는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이유는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에게서 오기 때문입니다(참고: 시편 121:1-2, 현대인의 성경).

 

어디를 보아도 우리를 위로할 자가 없을 (참고: 예레미야 애가 1:9, 현대인의 성경; 전도서 4:1) 우리는 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하듯 우리를 위로하시며(이사야66:13, 현대인의 성경), 낙심한 우리를 위로하시며(고린도후서 7:6, 현대인의 성경) 또한 온갖 고난을 겪는 우리를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1:4, 현대인의 성경) 믿음으로 바라보므로 위로의 하나님께 부르짖으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위로를 받아 우리가 당하는 고난을 견뎌내야 뿐만 아니라(참고: 6, 현대인의 성경) 우리 주위에 고난당하는 사람들을 위로해야 합니다(4,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우리 주위에 고난당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부르짖는 소리를 듣게 하여 주시길 기원합니다: ‘하나님이여, 내가 가련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돌아보소서’(참고: 예레미야 애가 1:11,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듣고 계시는 고난당하는 사람들의 부르짖음(참고: 출애굽기 3:7, 현대인의 성경) 우리도 들을 있는 은혜를 사모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울지 않을 없어 우리 눈에서 눈물이 쏟아져 내립니다.  그런데도 우리를 위로할 사람이 우리 곁에 없고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킬 사람은 멀리 떠나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외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손을 내밀어도 우리를 도와줄 사람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우리의 탄식 소리를 들었지만 우리를 위로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참고: 예레미야 애가 1:16-17, 21,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제일 힘들고 괴로울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불렀지만 그들은 오히려 우리를 속였고 우리를 배신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시여, 나의 고통을 보소서.  내가 주님을 거역한 때문에 이처럼 번민하여 괴로워하고 있습니다’(참고: 예레미야 애가 1:19-20,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은혜는 원수 마귀가 우리에게 접근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도움의 손을 내미시사 우리를 지켜주시고 또한 부드러운 손길로 우리를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징계는 도움의 손을 거두시는 것입니다(참고: 예레미야 애가 2:3; 욥기 29:4; 이사야 40:11, 현대인의 성경).

 

어디에도 비할 없는 슬픔과 바다처럼 깊은 상처 입는 사람에게 우리가 무슨 말을 있겠습니까? (참고: 예레미야 애가 2:13,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사람을 위로하려다가 오히려 그에게 괴로움을 있습니다(참고: 욥기 16:2, 공동번역).

 

거짓된 목사들은 죄악의 포로로 끌려가지 않도록 성도들을 경고하지 않고 오히려 그들을 더욱더 나쁜 길에 빠져들게 하는 거짓되고 쓸모없는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참고: 예레미야 애가 2:14, 현대인의 성경).

 

아무리 사람들 보기에 아름다운 교회 건물을 짓고 모든 세상 사람들에게 자랑거리였던 교회라 할지라도 거짓된 목사에게 거짓된 복음을 들으면서 바리새인처럼 종교생활을 하는 교회는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보고 머리를 흔들며 비웃을 것입니다(참고: 예레미야 애가 2:15-16,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작정하신 일을 행하시고 옛날에 선포하신 말씀을 반드시 이루십니다(참고: 예레미야 애가 2:17, 현대인의 성경).

 

쉬지 않고 계속 울며 슬퍼하는 사람은 초저녁부터 일어나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그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쏟듯 쏟아 놓을 것입니다(참고: 예레미야 애가 2:18-19,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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