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하는 가정 (6)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하는 가정 (6)

 

 

둘째로, 하나님께서 남편들에게 하시는 말씀은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입니다(3:29).  먼저 남편은 아내를 사랑해야 합니다.  남편들은 아내를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까?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 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5:22).   5가지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1) 남편들은 아내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내려주신 복으로 여겨 합니다(18:22).  여기서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아내”는 “어진 여인”(12:4), “슬기로운 아내”(19:14) 또는 “현숙한 여인”(31:10)입니다.  이러한 아내를 둔 남편은 복 받은 자입니다.  그런데 많은 남편들이 자기들의 아내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내려주신 복으로 여기고 있지 않고 있냐면 그 이유 중 하나는 그 여인이 “욕을 끼치는 여인”이기 때문입니다(12:4).  “욕을 끼치는 여인”이란 남편과 다투기를 잘하는 여자를 말합니다(박윤선).  성경은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 으니라”(21:9), “다투며 성내는 여인과 함께 사는 것보다 광야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25:24)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2) 남편들은 우리의 아내를 귀히 여겨야 합니다(벧전 3:7).  현대 사회과학의 연구가 밝혀낸 것은 결혼에서 아내가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 3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 제일 첫 번째가 귀히 여김을 받는 것이라고 합니다(나머지 두 가지는 이해받는 것, 존경받는 것임).  주님께서 우리들의 아내를 귀히 여기고 계십니다.  우리가 누구이길래 주님이 귀히 여기고 계시는 하나님의 딸을 경히(없신) 여길 수 있습니까?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