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मैं अपने आप से कुछ भी नहीं कर सकता। केवल मेरे भीतर निवास करने वाला प्रभु ही सब कुछ कर सकता है।

  मैं अपने आप से कुछ भी नहीं कर सकता। केवल मेरे भीतर निवास करने वाला प्रभु ही सब कुछ कर सकता है।         “मैं अपने आप से कुछ नहीं कर सकता; जैसा सुनता हूँ, वैसा न्याय करता हूँ; और मेरा न्याय सच्चा है, क्योंकि मैं अपनी इच्छा नहीं, परन्तु अपने भेजनेवाले की इच्छा चाहता हूँ।” (यूहन्ना 5:30)     (1) “यीशु पर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लिए गवाही” शीर्षक के अंतर्गत मैंने यूहन्ना 5:30–47 तक के पूरे भाग को केवल कोरियाई बाइबल से पढ़ा। उसके बाद भी मेरे मन में बार-बार यह इच्छा जागती रही कि मैं केवल 30वें पद पर मनन करूँ। इसलिए आज मैं पहले केवल इसी एक पद पर मनन करना चाहता हूँ। इस मनन में मैं “मेरा न्याय”, अर्थात् प्रभु के न्याय पर ध्यान केंद्रित करना चाहता हूँ। साथ ही, प्रकाशितवाक्य 20:11–15 में वर्णित “बड़े श्वेत सिंहासन के न्याय” पर भी विचार करते हुए उससे मिलने वाली शिक्षा ग्रहण करना चाहता हूँ।   (a) सबसे पहले, मैं यीशु के इन शब्दों पर मनन करना चाहता हूँ: “मैं अपने आप से कुछ नहीं कर सकता” [ ο ὐ δύνα μ αι ἐ γ ὼ ποιε ῖ ν ἀ π ᾽ ἐ μ αυτο ῦ ο ὐ δέν ...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잘 아시고 ...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잘 아시고 ... 모세가 하나님께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못합니다. 주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이후에도 내가 그러하니 나는 말이 느리고 혀가 둔한 자입니다," "주여, 제발 다른 사람을 보내소서"하자 하나님께서는 말을 잘하는 모세의 형 아론으로 하여금 모세의 대변자가 되게 하시사 그로 하여금 모세를 대신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게 하셨습니다(출애굽기 4:10, 13-16,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잘 아시고 그 연약함과 부족함을 보완해 줄 사람을 보내주시고 우리에게 붙혀주십니다. 그 중에 제일 중요한 사람이 바로 우리의 배우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와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와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혀가 둔하여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우리가 사람의 입을 만드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여 말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와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 참고 : 출애굽기 4:12, 15, 현대인의 성경 ).

여러모로 미련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택하셔서 ...

여러모로 미련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택하셔서 ...  저는 혀만 둔한 자가 아니라 머리도 둔한 자요 마음도 둔한 자입니다 .   이렇게 여러모로 미련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택하셔서 주님의 종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게 하십니다(참고: 출애굽기 4:10, 현대인의 성경).   고린도전서 1 장 26-29 절 현대인의 성경 말씀입니다 : " 형제 여러분 , 하나님이 여러분을 부르셨을 때 여러분이 어떠했는지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   인간적으로 볼 때 여러분 가운데는 지혜로운 사람도 많지 않았고 유능한 사람도 많지 않았으며 가문이 좋은 사람도 많지 않았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의 지혜로운 사람과 강한 사람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어리석고 약한 사람들을 택하시고 세상이 대단한 인물로 여기는 사람들을 형편없이 낮추려고 천한 사람과 멸시 받는 사람과 보잘것없는 사람들을 택하셨습니다 .   이것은 아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

저는 본래 사람들 앞에 서서 말하는 것을 기피할 정도로 싫어했습니다.

저는 본래 사람들 앞에 서서 말하는 것을 기피할 정도로 싫어했습니다 . 저는 본래 사람들 앞에 서서 말하는 것을 기피할 정도로 싫어했습니다 .   그랬던 자가 지금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목사가 되어 성도님들 앞에 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 참고 : 출애굽기 4:10-12, 현대인의 성경 ).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9월 6일)

짧은 말씀 묵상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학대 받는 것을 똑똑히 보셨고 잔인한 감독자들에게서 구해 달라고 부르짖는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으며 그들의 고통에 대해서도 알고 계십니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내려와 그들을 이집트 사람들의 손에서 구출하고 그 땅에서 이끌어내어 기름지도 비옥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려고 모세를 시내산에서 부르셨습니다 ( 출애굽기 3:7-10,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 학대 받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통에 대해서도 알고 계시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   어제도 암투병중인 사랑하는 사촌 여동생이 너무나 아프고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는 딸이 암으로 인해 너무나 많은 고통당하고 있음을 알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 그녀를 기억하며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 암투병중인 심수은 사모님을 위해서두요 .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사 이집트 왕 바로에게 보내어 하나님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도록 하시고자 했을 때 모세의 첫 번째 반응은 " 내가 누구이기에 ...." 였습니다 ( 출애굽기 3:10-11, 현대인의 성경 ).   모세의 입장에선 자기가 누구이기에 바로 왕에게 가며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하여 낼 수 있는지 충분히 하나님께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   주님께서 1987 년 5 월 승리장로교회 대학부 수련회 때 고 김영익 강사 목사님을 통해 요한복음 6 장 1-15 절에 나오는 ' 오병이어 ' 의 말씀을 통해 저를 부르셨을 때 성령님께서 제 마음에 강력하게 역사하시사 ' 비록 저는 남자만 5,000 명에 비하여 물고기 2 마리와 떡 5 덩어리 밖에 안되는 인생이지만 그 소년처럼 제가 주님께 이 모습 이대로 받쳐서 제 인생이 주님의...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실 줄을 확신해야 합니다(로마서 4:21).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실 줄을 확신해야 합니다(로마서 4:21).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실 때 주신 약속은 " 내가 이집트 사람들이 내 백성에게 호감을 가지게 하여 너희가 떠날 때 빈손으로 가지 않도록 하겠다 " 였습니다 ( 출애굽기 3:21, 현대인의 성경 ).   이 약속의 말씀대로 하나님께서는 이집트 사람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에 대하여 호감을 갖게 하셔서 그들이 요구한 대로 주게 하셨으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집트 사람들의 물건은 거의 빼앗다시피 하였습니다 (12:36,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실 줄을 확신해야 합니다 ( 로마서 4:21).

우리의 강퍅한 마음도 ...

우리의 강퍅한 마음도 ... 이집트 왕 바로는 하나님께서 강한 손을 들어 여러 가지 이적으로 그 나라를 치기 전에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 출애굽기 3:19-20).   그 정도로 바로의 마음이 강퍅했습니다 (4:21; 7:3, 13, 22; 8:19; 9:12, 35; 10:20, 27; 11:10; 13:15; 14:4, 8).   우리의 강퍅한 마음도 하나님께서 강한 손으로 드시사 여러 면으로 우리를 사랑의 매로 치시기 전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계속해서 불순종할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강력한 방망이와 같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 예레미야 23:29) 우리의 강퍅한 마음을 부서트려주시사 부드럽게 하여 주시길 기원합니다 ( 열왕기하 22:19; 에스겔 11:19; 36:26).

약속하신 대로 하나님은 고생하는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인도하십니다.

약속하신 대로 하나님은 고생하는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인도하십니다.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돌아보시고 우리가 당한 일을 보셨습니다 .   그리고 약속하신 대로 하나님은 고생하는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인도하십니다 ( 참고 : 출애굽기 3:16-17,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닙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닙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모세의 두 반응을 간략하게 요약한다면 (1) " 내가 누구이기에 " 와 (2) ' 하나님은 누구시기에 ' 입니다 ( 출애굽기 3:11, 13).   이 두 질문에 대한 성경적인 답변은 (1) 하나님은 " 스스로 있는 자 "[" 나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이다 "(14 절 , 현대인의 성경 )] 이시고 (2) 모세나 우리는 ' 스스로 존재하는 자가 아니다 ' 입니다 .   모세나 우리는 그저 스스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이 부르시사 " 가라 "(9 절 ) 고 명하시면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일 뿐입니다 : "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 마태복음 28:19-20).  신앙 생활에 있어서 하나님이 누구이시고 내가 누구인지를 알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믿음의 열매는 순종이지만 불신의 열매는 의문이요 의심이요 불순종입니다.

믿음의 열매는 순종이지만 불신의 열매는 의문이요 의심이요 불순종입니다 .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셨을 때 모세의 첫 번째 반응은 " 내가 누구이기에 ..." 였고 두 번째 반응은 " 만일 내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가서 여러분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여러분에게 보내셨습니다 하고 말했을 때 그들이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 하고 물으면 내가 그들에게 무엇이라고 말해야 합니까 ?" 였습니다 ( 출애굽기 3:11, 13, 현대인의 성경 ).   첫 번째 반응은 자기 의식이라고 말한다면 , 두 번째 반응은 다른 사람들 의식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그 다른 사람들 의식은 " 만일 " 로 시작합니다 : ' 만일 그 사람들이 ....'   이러한 가상적인 질문은 "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12 절 ) 는 말씀을 전적으로 믿지 못해서 던지는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   믿음의 열매는 순종이지만 불신의 열매는 의문이요 의심이요 불순종입니다 .

봉사자가 아니라 우선 예배자로 세움을 받아야 합니다.

봉사자가 아니라 우선 예배자로 세움을 받아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 모세를 이집트 바로 왕에게 보내시사 하나님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신 목적은 " 너희가 이 산에서 나를 섬길 것이다 " 였습니다 ( 출애굽기 3:12,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구원의 목적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진정한 모세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사 십자가에 죽으시고 무덤에서 부활하시므로 우리를 구원해 내신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예배케 하기 위해서 입니다 .   이 하나님의 구원의 목적인 예배를 생각할 때 우리는 봉사자가 아니라 우선 예배자로 세움을 받아야 합니다 .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셨을 때 모세는 "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 라고 반응했습니다 .   그 때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출애굽기 3:9-12).   제가 승리장로교회 부목사 시절에 딱 1 년 사역한 후 너무나 실망해서 하나님께 ' 저는 더 이상 승리장로교회를 세울 수 없습니다 ' 라고 말씀을 드린 후 요나처럼 한국으로 도망갔었습니다 .   그런데 약 2 년 6 개월 후엔가 교회갱신 목회자협의회 ( 교갱협 ) 수련회 때 강사 목사님을 통해 마태복음 16 장 18 절인 "... 내가 ... 내교회를 세우리니 ..."(I will build My church) 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강력한 역사로 말미암아 ' 승리장로교회는 주님의 교회요 비록 나는 절대 세울 수 없지만 주님께서 친히 세우신다 ' 는 약속의 말씀을 믿게 하실 뿐만 아니라 그 말씀에 붙들린 바 되게 하시사 2003 년 12 월 21 일 다시 미국에 있는 승리장로교회로 돌아오게 하시사 담임 목사로 섬기게 하셨습니다 .   저는 모세처럼 ' 제가 누구이기에 승리장로교회를 세울 수 있습니까 ?' ' 저는 결코 세울 수 없습니다 ' 하고 도망 나갔던 자를 ' 그래 , 제임스야 너는 결코 내 교회를 세울 수 없다 .   내 교회를 내가 세울 것이다 ' 라고 약속하신 주님께서는 지난 약 19 년 동안 저와 함께하셨고 승리장로교회와 함께하시사 여기까지 오게하셨습니다 .  

'제가 누구이기에 ....'

'제가 누구이기에 ....'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사 이집트 왕 바로에게 보내어 하나님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도록 하시고자 했을 때 모세의 첫 번째 반응은 " 내가 누구이기에 ...." 였습니다 ( 출애굽기 3:10-11, 현대인의 성경 ).   모세의 입장에선 자기가 누구이기에 바로 왕에게 가며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인도하여 낼 수 있는지 충분히 하나님께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   주님께서 1987 년 5 월 승리장로교회 대학부 수련회 때 고 김영익 강사 목사님을 통해 요한복음 6 장 1-15 절에 나오는 ' 오병이어 ' 의 말씀을 통해 저를 부르셨을 때 성령님께서 제 마음에 강력하게 역사하시사 ' 비록 저는 남자만 5,000 명에 비하여 물고기 2 마리와 떡 5 덩어리 밖에 안되는 인생이지만 그 소년처럼 제가 주님께 이 모습 이대로 받쳐서 제 인생이 주님의 손 안에 있으면 주님께서는 충분히 기적을 이루실 줄 믿게 하시사 헌신케 하셨습니다 .   이러한 성령님의 역사가 아니었다면 저 또한 모세처럼 ' 주님 , 제가 누구이기에 이렇게 남자만 5,000 명에 비하며 심히 보잘 것 없는 인생인데 제가 어떻게 그 많은 사람을 먹일 수 있는 ...?' 등등 의문과 질문을 충분히 했었을 것입니다 .  

하나님 아버지께서 여러분이 많은 고통당하고 있음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여러분이 많은 고통당하고 있음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학대 받는 것을 똑똑히 보셨고 잔인한 감독자들에게서 구해 달라고 부르짖는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으며 그들의 고통에 대해서도 알고 계십니다 .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내려와 그들을 이집트 사람들의 손에서 구출하고 그 땅에서 이끌어내어 기름지고 비옥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려고 모세를 시내산에서 부르셨습니다 ( 출애굽기 3:7-10,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 학대 받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통에 대해서도 알고 계시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   어제도 암투병중인 사랑하는 사촌 여동생이 너무나 아프고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는 딸이 암으로 인해 너무나 많은 고통당하고 있음을 알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 그녀를 기억하며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 암투병중인 심수은 사모님을 위해서두요 .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9월 5일)

짧은 말씀 묵상       모세가 태어난 시절에는 이집트 왕 바로가 히브리 산파인 십브라와 부아에게 " 너희가 히브리 여자들을 조산할 때 남자 아이가 태어나면 죽이고 여자 아이가 태어나면 살려 두어라 " 하고 명령하였습니다 ( 출애굽기 1:16, 현대인의 성경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계속 번성하여 강력한 민족이 되니까 바로 왕은 자기 백성들에게 " 갓 태어난 히브리 남자 아이들을 모조리 강에 던지고 여자 아이들은 살려 주어라 " 고 명령을 내렸습니다 (20-22 절 , 현대인의 성경 ).   바로 이 때에 모세가 태어났는데 그의 부모는 모세가 아주 예쁜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겨 왔었는데 (2:2, 현대인의 성경 ) 히브리서 기자는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 " 모세가 태어났을 때 그의 부모는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믿음으로 그를 석 달 동안이나 숨겨 두었으며 이집트왕의 명령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 히브리서 11:23, 현대인의 성경 ).   부모는 자녀를 믿음으로 양육해야 합니다 .   그것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자녀를 양육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이 부모에게 주신 은혜의 선물인 자녀를 하나님의 뜻대로 양육하지 못합니다 .   모세의 부모는 태어난 지 석 달 밖에 안된 아들 모세를 더 이상 숨길 수가 없어서 갈대 상자를 구해 물이 새지 않도록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모세를 담아 그 상자를 나일 강변의 갈대 사이에 두었습니다 .   그리고 모세의 누이가 모세가 어떻게 되는지 보려고 멀리 서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 출애굽기 2:2-3, 현대인의 성경 ).   믿음으로 모세를 석 달 동안이나 숨겨 두었던 모세의 부모 ( 히브리서 11:23, 현대인의 성경 ) 는 모세를 믿음으로 떠나보냈습니다 .   믿음으...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고된 강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신음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의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셨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약속을 기억하셔서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보시고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셨습니다 ( 출애굽기 2:23-25, 현대인의 성경 ).   복음성가 " 주만 바라볼찌라 " 가 생각납니다 : "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는 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가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자녀 삼으셨네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춰 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 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찌라 ."

우물가에서의 만남들

우물가에서의 만남들   미디안 땅으로 피신한 모세가 우물가에 앉아 있을 때 미디안 제사장 르우엘의 일곱 딸들과의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   그 결과 모세는 르우엘의 딸 십보라와 결혼을 했습니다 ( 출애굽기 2:15-21, 현대인의 성경 ).   아브라함의 종도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배우자를 찾는 과정에서 우물가에서 리브가와의 만남을 갖게 되어 결국 이삭과 리브가가 결혼을 했습니다 ( 창세기 24:11-67,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께서는 우물가에 앉아 계셨을 때 한 사마리아 여자와의 만남을 가지셨습니다 .   그 결과 그 여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 여자의 말을 듣고 그 마을에 사는 많은 사마리아 사람들도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 요한복음 4:6-42, 현대인의 성경 ).   이렇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는 우물가에서 시작된 것을 생각할 때 복음 성가 " 우물가의 여인처럼 " 이 생각납니다 : (1 절 ) 우물가의 여인처럼 난 구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그 때 주님 하신 말씀 내 샘에 와 생수를 마셔라 (2 절 ) 많고 많은 사람들이 찾았었네 헛되고 헛된 것들을 주 안에 감추인 고백 세상 것과 난 비길 수 없네 (3 절 ) 내 친구여 거기서 돌아오라 내 주의 넓은 품으로 우리 주님 나를 반겨 그 넓은 품에 안아 주시리 ( 후렴 ) 오 주님 채우소서 나의 잔을 높이 듭니다 하늘 양식 내게 채워 주소서 넘치도록 채워 주소서 .

하나님을 믿음으로 행할 때에와 우리가 자신을 의지하여 행할 때의 차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행할 때에와 우리가 자신을 의지하여 행할 때의 차이?  모세가 태어났을 때 그의 부모가 믿음으로 그를 석 달 동안이나 숨겨 두었던 것 ( 히브리서 11:23, 현대인의 성경 ) 은 탄로가 나지 않았지만 , 장성한 모세가 자기의 힘으로 자기 민족인 히브리 사람을 한 이집트 사람이 치는 것을 보고 그 이집트 사람을 쳐죽여 시체를 모래 속에 감추어 버린 것은 탄로가 났습니다 ( 출애굽기 2:11-14, 현대인의 성경 ).   그 결과 이집트 왕 바로가 모세를 죽이려고 하였으므로 모세는 미디안 땅으로 피신했습니다 (15 절 ,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하나님을 믿음으로 행할 때에는 감추인바가 되지만 , 우리 자신을 의지하여 우리 힘으로 행할 때에는 감추려고 했던 것을 하나님께서 들춰 내시는 것 같습니다 .

구원의 하나님은 우리를 건져주십니다.

구원의 하나님은 우리를 건져주십니다 .   이집트 왕 바로의 딸 공주가 모세를 양자로 삼고 "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내었다 " 하고 그 이름을 " 모세 " 라고 지었습니다 ( 출애굽기 2:10,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사용하시사 출애굽 당시 홍해 바다를 갈라지게 하시사 이스라엘 자손이 마른 땅을 밟고 바다를 건너가게 하시사 구원해 주셨습니다 (3:21-22,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그의 이름의 뜻대로 사용하신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 " 예수 " 님을 그의 이름의 뜻 [" 여호와는 구원이시다 " 또는 " 구원자 "( 마태복음 1:21)] 대로 사용하시사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님을 향해 가다가 파도를 보고 무서워 물에 빠져들어갔던 베드로가 예수님께 "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 라고 외쳤을 때 예수님은 즉시 손을 내밀어 베드로를 붙잡으시사 그를 건져주셨습니다 ( 마태복음 14:29-31, 현대인의 성경 ).   구원의 하나님은 우리를 건져주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