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갇힌 바된 나
갇힌 바된 나,
동서남북을 아무리 보아도
내 문제의 해결점이 보이지 않는다.
낙심이 되고 심지어 절망스럽기만 하다.
원망하고 싶다.
자포자기 하고 싶다.
갇힌 바된 나,
비록 동서남북을 보아도,
비록 내 문제의 해결점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나는 눈을 들어 주님을 바라보며,
나는 주님을 갈망하며,
나는 주님 안에서 소망을 품는다.
그 이유는 나는 갇혀 있으나 소망을 품은 자이기 떄문이다(슥9:12).
그러므로 나는 감사한다.
그러므로 나는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한다.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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