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말씀 묵상
우리는 정의를 지키고 의를 행해야 합니다(참고: 이사야 56:1).
안식일을 더럽히지 않고 잘 지키는 사람과 악을 행하지 않는 사람에게 복이 있습니다(이사야 56:2,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우리를 기도하는 집으로 인도하시사 거기에서 우리에게 기쁨을 주실 것입니다(참고: 이사야 56:7, 현대인의 성경).
혹시 교회의 지도자들은 다 소경이요 누워서 꿈이나 꾸고 잠자기를 좋아하며 무지하여 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와 같으며 또한 욕심꾸러기 개처럼 만족할 줄 모르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몰지각한 목자들은 아닌지요?
(참고: 이사야
56:10-11, 현대인의 성경)
경건하게 살며 바른 길로 가는 자들은 그들의 침상에서 편히 쉴 것입니다(참고: 이사야 57:2).
만일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기보다 우상에서 우리의 사랑을 바치면 그것은 영적으로 간음하고 있는 것입니다(참고: 이사야 57:8,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랫동안 침묵을 지켰기 때문이 아닌가요?
(참고: 이사야 57:11,
현대인의 성경)
우리가 옳은 일을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소행을 드러낼 것입니다(참고: 이사야 57:12,
현대인의 성경).
우리를 구원할 수 없는 모든 우상들은 바람에 날려가고 입김에도 불려갈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유산으로 물려받을 것입니다(참고: 이사야 57:13,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가장 높고 거룩하며 영원히 사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높고 거룩한 곳에 사시면서도 겸손한 마음으로 죄를 깊이 뉘우치는 사람과 함께 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사람의 마음을 소생시키기 위해서입니다(참고: 이사야 57:15,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와 탐욕 때문에 분노하여 우리를 벌하시고 버리셨으나 우리는 오히려 고집을 피우며 계속 우리들 멋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소행을 보셨지만 우리를 고쳐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며 도와주시고 슬퍼하는 우리를 위로하실 것입니다. 먼 데 있든지 가까운 데 있든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평안을 주실 것이며 우리를 모두 고치실 것입니다(참고: 이사야
57:17-19,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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