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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소외된 자들의 공동체, 고난의 공동체로 가야 합니다. (1) (눅 17:11~19)

  https://youtu.be/VAqDBWHd2-g?si=Fqeuf1aFdCaHIega

혹시 우리의 죄는 ...

혹시 우리의 죄는 ...




혹시 우리의 죄는 우리의 입술로 거짓을 말하고 우리의 혀가 악한 것을 내뱉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혹시 우리의 죄는 거짓말하고 악한 음모를 꾸며 상대방을 해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참고: 이사야 59:3-4,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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