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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1: Emptying “Grumbling”

Chapter 11: Emptying “Grumbling”       In the previous chapter, we looked at the life of emptying ourselves of sexual immorality and wrongful desires and turning our love back toward God.   Now, in Chapter 11, we will look at another problem that easily settles into our hearts and onto our lips.   It is a grumbling heart.   As we go through life, there are many moments when we grumble.   “Why did this happen to me?”   “Why does that person treat me this way?”   “Why is my family going through such a difficult time?”   “Why is the church like this?”   “Why did God allow this?”   Even when we do not speak these words aloud, we may repeat them countless times in our hearts.   But in the Bible, grumbling is not merely a matter of uttering a few complaints. Grumbling can change the direction of our gaze, cause us to forget God’s grace, and even change the way we look at people and circumstances.   Therefore, ...

엘리야의 하나님

엘리야의 하나님



마치 베드로가 "바람을 보고" 무서워 물에 빠져 갔던 것처럼 (14:30) 엘리야도 "이 형편(왕상19:2)을 보고" 두려워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갔습니다(3).

 

하나님의 말씀이 없이는 비도 이슬도 있지 않는 상황이므로(17:1) "얼마 후에" 시냇가의 물이 마를텐데도(4, 7) 하나님의 말씀대로 요단 앞 그릿 시냇가(3) "" 갔던 엘리야였는데(5),

 

떡이 없고 가루 한 운큼과 병에 기름 조금으로 음식을 만들어 자기 아들하고 마직막 식사를 하는(12) 시돈에 속한 사르밧 과부에게 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던 엘리야였는데(10),

 

"그 집 주인 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어 증세가 심히 위증하다가 숨이 끊어"졌을 때에도(17) 하나님께 부를짖으므로(21) 하나님께서 그 죽은 아이를 다시 살리신 기적도 목격한 엘리야였는데(22),

 

자기를 찾아 죽이려는 아합 왕 앞에서도(18:10) "당신과 당신의 아버지의 집이(이스라엘을) 괴롭게 하"였다고 담대히 말해던 엘리야였는데(18),

 

갈멜산에서 바알 선지자들과 대결하여 승리한 엘리야였는데(20-40),

 

갈멜산 꼭대기에서 땅에 꿇어 엎드려 자신의 얼굴을 무릅사이에 넣고 (42) 끈기있게 하나님께 간구하므로(43) 큰 비가 내리는 것을 경험한 엘리야였는데(45),

 

그는 왕후 이세벨의 말을 듣고 도망갔습니다(19:2-3).  그는 광야로 들어가 로뎀 나무 아래 앉아서 하나님께 죽기를 구한 후 (4) 잠이 듭니다(5).  그 때에 천사가 두번이나 엘리야에게 나타나 그를 어루만지며 "일어나서 (음식을) 먹으라"고 말합니다(5, 7). 그리곤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염려합니다(7).  엘리야는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릅니다(8). 그리고 그는 그곳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합니다(9-18).  결국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다시 일으켜 주셔서 사명을 주셨습니다(15-18).  엘리야의 하나님은 우리가 연약하여 쓰러질 때 다시금 일으켜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엘리야의 하나님은 택하신 주님의 종을 통하여 뜻하신 바 사명을  완수하게 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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