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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이제 사는 것도 싫어졌는데

 이제 사는 것도 싫어졌는데



" 영혼의 아픔 때문에," " 마음에 괴로움 때문에," " 마음이 뼈를 깍는 고통을 겪느니 차라리 숨이 막히는 것과 죽는 것을 " 정도로(욥기 7:11, 15) 이젠 사는 것도 싫어졌는데 “사람이 무엇이기에 ...  주께서 그처럼 소중히 여기셔서 많은 관심을 쏟으시고 주께서는 어째서 잠시 동안도 내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 것일까요(16, 17, 19,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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