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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미련한 자

미련한 자 



미련한 자는 분노가운데 과격한 말을 함부러 하므로 말미암아( 15:1)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게 합니다(4). 그런데 문제는 미련한 자는 분노 가운데 자기가 입에서 쏟아내는 말로 얼마나 그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지 모를 뿐만 아니라 그 분노하는 순간에는 자기만 생각하지 상대방이 상처 입는 것에 대하여서는 아무 관심도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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