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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관하여 (22): 돌봄 제공자는 피돌봄자

  https://youtube.com/shorts/4lWuimK47AM?is=ZQAEUp5SZ5v2hGy5

사탄의 유혹

사탄의 유혹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예수님을 조롱하면서 "남을 구원하면서 자기는 구원하지 못하는군.  이스라엘 왕이라는 자야, 당장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아라.  그러면 우리도 믿겠다"고 말했습니다(마태복음 27:41-42, 현대인의 성경).  성경의 기록된 대로 죽으시고자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에게 성경의 기록된 대로 죽지 말고 십자가에서 내려와서 살라는 마귀의 유혹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탄은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우리 자신을 인정하고 우리 각자의 십자가를 지지 말고 '예수님'(?)을 따르라고 유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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