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Rd_c0nsQ2s?si=NqPeZDHbDhHqWHOw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서 숨기지 마소서"
"환난 중에 있"으므로 "나는 가난하고 슬"플 때 주님이 아시는 "나의 우매함"을 나 또한 알게 되고 주님 앞에 숨길 수 없는 죄를 나 또한 깨닫게 되므로 "수치가 나의 얼굴을 덮였"기에 나는 하나님만 바라보며 하나님을 찾습니다.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서 숨기지 마소서." (시편 69:5-7, 17, 29,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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