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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관하여 (3): 제 취약점을 나누는 이유는 제가 설교한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쉽지않지만 축복의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27dC5NTtD0?is=fUUqxCU0FmiRZ3ae  

저절로 남을 판단하게 됩니다.

저절로 남을 판단하게 됩니다. 




저절로 남을 판단하게 됩니다.  내가 남을 판단하는 것만큼 나도 판단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내 눈속에 있는 들보를 못보기에 빼낼 생각조차도 하지 않으면서 상대방의 티만 보이고 판단하고 심지어 정죄까지 합니다.  예수님은 "위선자야, 먼저 네 눈 속의 들보를 빼내어라.  그러면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도 빼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나는 내 눈속의 들보를 빼는데 하나님 앞에서 씨름 기도하지 않고 내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는데 도움을 주기보다 오히려 그 형제를 판단하므로 마음의 상처를 줍니다(마태복음 7:1-5,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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