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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에 관하여 (3): 배우자의 깊은 고통과 아픔

  https://youtube.com/shorts/hc8yjo8wDRM?si=LvocUIZ1t1DK217Y

"극히 약하고" "가장 작은 자"를 부르시사 도구로 사용하시는 하나님

 "극히 약하고" "가장 작은 " 부르시사 도구로 사용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극히 약하고" "가장 작은 "라고 스스로 여기는 기드온에게 "너는 가서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명하시고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6:14-15).  그에 대한 기드온의 반응은 "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였습니다(15).  하나님의 답변은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 였습니다(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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