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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찬양의 기적을 경험하라!

찬양의 기적을 경험하라!

 

 

 

 

새해 우리가 주님 안에서 기도하며 추구하고자 하는 3가지 찬양의 기적니다: (1) 닫혔던 문이 열리고 매인 것이 다 풀어지는 기적입니다(16:25-26).  바울과 실라는 억울하게 감옥에 갇힌 바 되었지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그 때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의 닫힌 문을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기적적으로 열어주시사 우리 미래에 시온의 대로가 있게 하여 주시길 기원합니다.  또한 닫혀 있는 복음의 문도 열어주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 매여 있는 모든 것에서부터 자유를 누리는 기적을 주님께서 베풀어 주시길 사모하며 기원합니다.  (2) 자포 자기하려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해하지 않게 하는 기적입니다(27-28).  바울과 실라가 갇혀있었던 감옥을 지키고 있었던 간수는 감옥문들이 다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친 줄로 생각하고 자결하려고 했습니다.  바로 그 순간 바울은 그 간수로 하여금 자결하는 것을 막았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며 추구하고자 하는 두 번째 찬양의 기적은 자포자기하려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해하지 않게하는 기적입니다. (3) 자포자기하려고 했던 사람의 육신의 생명만 살리는 기적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 영적으로 죽었고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었던 그의 영혼이 다시 살린 바 되는 구원의 기적입니다(29-34).  그 간수뿐만 아니라 그의 온 가족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 영혼 구원이 바로 찬양의 기적 중에 기적입니다!  이 기적을 경험하는 새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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