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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하여 (3): 사랑할 능력은 없고 죄지을 능력은 있는 슬픈 현실

  https://youtube.com/shorts/haQoWEIfw-I?si=w_PYpvRh_2nLfNNy

우리도 그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그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들에게 멸시와 천대를 받고 슬픔과 고통을 당하는 사람이 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를 외면하고 우리도 그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참고: 이사야 53:3,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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