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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25): 진정한 위로자들

  https://youtu.be/FHIkvDMMq2Q?si=GJYkuSaHsKbfVWri

주님께서 우리를 세워 이 세상의 빛이 되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세워 이 세상의 빛이 되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의를 나타내시려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지키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세워 세상의 빛이 되게 하셨습니다(참고: 이사야 42:6,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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