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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25): 진정한 위로자들

  https://youtu.be/FHIkvDMMq2Q?si=GJYkuSaHsKbfVWri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릅니다.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릅니다. 



세상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빛의 자녀는 빛 가운데 걸으면서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어둠 속을 걷는 사람은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릅니다(요한복음 9:5; 12:35-36,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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