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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12): 사랑하는 딸과의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

  https://youtube.com/shorts/dtZ33HO0bVs?si=CbZ5mJk4ra1W6Rxp

"깨어 있으라"

"깨어 있으라"




예수님께서는 "깨어 있으라" 번이나 말씀하셨습니다( 13:33, 34, 35, 37).   이유는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33).  주님이 언제 다시 오실지 우리는 알지 못하기에 깨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35).  주님이 홀연히 오셔서 우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고 말씀하십니다(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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